"은교" 검색 결과

역대 칸 초청된 한국 영화들의 이모저모를 따져봤다

역대 칸 초청된 한국 영화들의 이모저모를 따져봤다

5월 8일 개최된 제71회 칸국제영화제가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재작년 , 작년 , 에 이어 올해엔 이창동 감독의 신작 이 경쟁부문에 올라 황금종려상을 놓고 각축을 벌이는 중이다. 지난해 씨네플레이에서는 제70회 칸영화제를 맞아 칸에 초대된 한국 영화들을 굵직하게 정리한 바 있다. 이번 주 ‘알쓸신잡’에선 칸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장편 영화들을 바탕으로 몇 가지 소소한 통계를 정리해봤다. 봉준호 , 홍상수 칸 경쟁부문 진출. . .
마블 영화 전부가 박스오피스 1위 한 건 아니라고? MCU가 한국 극장가에서 경쟁한 영화 총정리

마블 영화 전부가 박스오피스 1위 한 건 아니라고? MCU가 한국 극장가에서 경쟁한 영화 총정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야심작 가 오늘 개봉한다. 지루해서 하품이 뻑뻑 나올 정도만 아니라면 천만은 물론 외화 최고 흥행까지도 넘볼 수 있을 기세다. 물론 2018년 4월 마지막주엔 클레어의 카메라>, 살인소설>, 렛 더 선샤인 인> 등도 개봉한다. 다만 에 철저히 가려져 있을 뿐. 마블은 물론 당대 최고의 영화 축제라고 일컬어지는 의 개봉을 앞두고, 2008년 부터 현재까지 MCU 작품들과 박스오피스에서 경쟁한 작품들을 정리했다. (** 각 영화 제목 아래 관객수는 해당 마블 작품이 개봉한 첫 토/일요일의 수를 합친 것이다.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성 배우는 누구?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성 배우는 누구?

교복을 벗고~ 처음으로 만났던 너~♬ 대개 교복은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6년 정도만 입을 수 있는 옷입니다. 종종 만우절에도 입긴 하지만, 배우들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학생 역을 맡아 교복을 입고 등장하기 때문이죠. 나이를 먹어도 교복 입은 모습이 크게 위화감이 들지 않는 건 역시 그들의 훈훈한 외모 덕분일까요(내 졸업사진 눈감아). 오늘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교복이 잘 어울렸던 여성 배우들의 모습을 모아봤습니다.
2017년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베스트 5

2017년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베스트 5

2017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정권이 바뀌었다. 새 정부가 출범해 각 부처가 개편됐고, 전직 대통령을 포함해 관련자들은 구속됐다. 세월호는 침몰 3년 만에 인양됐으며, 북한은 대륙간탄도탄을 완성시켰다. 포항에서 5. 4의 강진이 발생해 수능이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고, 어금니 아빠와 인천여아살해 등 잇단 잔혹사건이 화두에 오르내렸다. 이런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듯 올 한해 가장 성공한 영화는 휴머니즘이 짙게 묻어나는 였고, 남북한 협력을 다룬 와 강력범죄를 응징하는 와 이 그 뒤를 따랐다.
선인? 악인? 종잡기 힘든 얼굴, 김무열의 영화 캐릭터 7

선인? 악인? 종잡기 힘든 얼굴, 김무열의 영화 캐릭터 7

2017년, 분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열일 중인 배우가 있다. 뮤지컬, 드라마, 영화, 사랑꾼 영역까지 다채로운 능력 펼치는 배우 김무열이 그 주인공. 올해 상반기엔 그와 10년 동안 함께 해온 뮤지컬 로 무대 위를 누리더니, 영화 에서는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최근 개봉한 에서는 종잡을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유석을 연기하며 존재감 눈도장을 쾅쾅 찍었다. 그뿐인가, 12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로 브라운관도 점령할 예정이다.
장르가 최민식! <침묵> 언론시사 첫 반응

장르가 최민식! <침묵> 언론시사 첫 반응

해피엔드>, 은교>의 정지우 감독이 신작 침묵>으로 돌아왔다. 10월 24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침묵>(11월 2일 개봉)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의 이야기다. 해피엔드> 이후 18년 만에 조우한 정지우 감독과 배우 최민식이 함께 만들어 낸 영화 침묵>의 언론시사 반응들을 모아봤다.
두근두근! 2017년을 마무리할 가을/겨울 기대작 10편

두근두근! 2017년을 마무리할 가을/겨울 기대작 10편

2017년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극장가는 긴 추석 연휴를 지나고 연말을 준비를 하고 있다. 곧 다가올 11월과 극장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릴 12월 기대작 10편을 소개한다. 11월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밴 애플렉, 갤 가돗, 제이슨 모모아, 레이 피셔, 에즈라 밀러, 헨리 카빌 DC는 분명 진화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공개했던 이 그 진화의 힘을 보여줬다. 이제 DC 슈퍼히어로의 완전체가 기다리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을 보면 기대치가 솟구친다. 슈퍼맨 의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되기도 했다.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이창동 감독의 신작 에 캐스팅된 전종서.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버닝>에 캐스팅된 신예” 이 한 줄의 공지로 온라인을 후끈 달군 주인공, 전종서다. 언론은 ‘포스트 김태리’, ‘제2의 문소리’로 그녀를 발 빠르게 점찍으며 후속 보도를 위한 취재 경쟁에 나섰다.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전종서에 대한 정보는 나이와 학교 정도. 94년생으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휴학생이라는 게 다다. 아. 첫 영화 상대 배우가 유아인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겠다. 어쨌든, 알려진 게 별로 없다는 것이 도리어 호기심을 키우는 분위기다.
특수분장의 힘을 빌려 노인으로 변신한 배우 8

특수분장의 힘을 빌려 노인으로 변신한 배우 8

청년부터 노인까지,영화 속에 한 인물의 일대기를고대로 담아내는 배우들. 두 얼굴을 동시에 담아내는배우들의 비주얼을 보는 것도영화에서 느낄 수 있는또 다른 재미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은 특수분장의 힘을 빌려노인으로 변신한 배우들을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 이정재_염석진 역 에서 이정재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을 연기합니다. 친일파 강인국과 사령관 카와구치를 타깃으로 삼은 암살단의 리더 격인 인물이었죠. 영화 후반부에는 세월이 흘러 늙은 노인이 된 염석진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이를 위해 무려 15kg를 감량한 이정재.
이 예쁜 영화 포스터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금손 디자인 스튜디오 3곳

이 예쁜 영화 포스터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금손 디자인 스튜디오 3곳

씨네플레이 사무실에는 이렇게 각자 최애 포스터가 붙어있답니다 영화 포스터의 임무는 단연 '영화가 보고 싶어지도록 만들자'일 겁니다. 영화관이나 길거리에서 오가며 쓰윽 보는 포스터 하나에 티켓 구매 여부가 결정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이 포스터는 '소장용'의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당장 씨네플레이 사무실만 봐도 에디터 책상마다 좋아하는 포스터 한 장씩은 붙어져 있으니까요. 영화 포스터 중에서도 평생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눈에 띄는 포스터들이 있습니다. 이미 영화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그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