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코폴라의 엘비스 이야기〈프리실라〉, 6월 19일 개봉
프리실라를 연기한 케일리 스패니는 지난해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등을 연출한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신작이자 A24의 로맨스 가 6월 19일 개봉한다. 는 세상을 뒤흔든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와 그가 첫눈에 반한 평범한 소녀 프리실라 의 운명 같은 첫 만남부터 사랑에 빠지기까지, 그리고 스타덤의 그늘에 가려진 비밀스럽고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는 지난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라 프리실라를 연기한 케일리 스패니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는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로도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