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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검색 결과

한국 배우들의 IMDb 프로필 사진을 모아봤다

한국 배우들의 IMDb 프로필 사진을 모아봤다

누구에게나 첫인상은 중요하다. 배우의 첫인상을 판단하는 기준 가운데 하나는 프로필 사진일 터. 유명 영화 정보 사이트, IMDb를 둘러보다 문득 궁금해졌다. 한국 배우들의 IMDb 프로필 사진은 어떨까. 국내 포털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프로필 사진으로 소개된 배우들도 많았지만, 프로필 이미지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독특한 사진이 프로필을 장식한 경우도 많았다. 유형별로 알아보자. *5월 27일 기준으로 등록된 내용임을 밝힌다.
벌써 9년차 배우! 작품 속 캐릭터로 돌아본 아이유

벌써 9년차 배우! 작품 속 캐릭터로 돌아본 아이유

넷플릭스 공식 예고편 현재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유를 주인공으로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네 감독들이 메가폰을 잡은 단편 옴니버스 영화 . 음악 활동으로 더욱 잘 알려진 아이유지만 이번 에서는 본명인 ‘이지은’이 먼저 표기, 배우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드러냈다. 감미로운 음색과 짙은 감수성으로 가요계의 스타가 된 그녀는 2011년부터 주로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연기 활동도 겸해왔다. 의 공개를 앞둔 현시점, 지난 9년간 배우 이지은이 연기했던 작품 속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카메오 출연은 제외했다.
자연스러움의 승부사, ‘열일’하는 배우 류준열

자연스러움의 승부사, ‘열일’하는 배우 류준열

스틸컷 류준열의 A to Z가 담겼다는 영화 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느샌가 관객들의 눈에 들어와 다채로운 인상을 쌓아온 배우 류준열. 알면 알수록 왜 이 배우에게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지 훤히 보인다. 배우가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프로페셔널한 모습, 사람 냄새나는 그의 일상까지 모아봤다. 돈 감독 박누리 출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개봉 2019. 03. 20. ​ ​ 원래 꿈은 교사였다 류준열은 처음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던 게 아니었다. 교육자를 꿈꾸며 사범대 진학을 목표로 했고, 재수 시절 불현듯 목표를 선회했다.
영화 속 동물 캐스팅 & 촬영 현장에 얽힌 비하인드

영화 속 동물 캐스팅 & 촬영 현장에 얽힌 비하인드

사람만 연기하란 법 있나. 동물도 연기한다. 심지어 여러 주연 배우들의 존재감을 위협할 정도의 강렬한 신 스틸러 자리를 꿰차기도 한다. 여러 영화 속 동물 캐스팅과 촬영 현장에 얽힌 이야기들을 모았다. 고양이 ‘구스’ 의 마스코트 고양이 구스. 귀여움도 모자라 특별한 능력까지 지닌 구스는 영화에서 전천후로 활약했다. 케빈 파이기가 시나리오 초고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은 구스의 분량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얼마나 치명적 매력을 가졌으면 그랬을까. 구스는 총 네 마리의 고양이가 팀을 이뤄 연기해 만들어진 캐릭터다.
2019년 2월 2일~3일 설날 연휴 TV영화 편성표 ①

2019년 2월 2일~3일 설날 연휴 TV영화 편성표 ①

오늘의 에디터 추천작 리틀 포레스트 2월 2일 토요일 17시 20분 채널CGV 긴 연휴동안 쉴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리다가도, 막상 연휴가 시작되면 마음 편히 쉬지 못할 때가 있다. 는 그런 사람들에게 반드시 추천하고 싶다.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 이 보내는 시간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친구 재하 와 은숙 의 투닥거리는 모습은 옛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갑기만 하다. 차분한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혜원에게서 슬로우 라이프를 대리 만족하자. 리틀 포레스트 감독 임순례 출연 김태리, 류준열, 문소리, 진기주 개봉 2018.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한편의 영화를 기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개봉 시기에 극장에서 관람을 마치면 DVD나 블루레이 같은 물리 매체를 구입하거나 혹은 굿즈를 구입하거나 혹은 연말 각종 시상식을 꼭 챙겨 보는 것으로도 올해 관객과 만난 수많은 영화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매년 연말이면 이 꼭 준비하는 ‘B컷으로 되돌아보는 한국영화 촬영현장’ 기사 역시 올해에 어떤 영화가 왜 관객의 사랑을 받았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
2019년 활약이 기대되는 올해의 여성 신예 배우 7인

2019년 활약이 기대되는 올해의 여성 신예 배우 7인

김고은, 박소담, 김태리를 이을 배우들. 2018년은 여성 신예 배우들의 활약이 유난히 더 돋보이던 해였다.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혜성처럼 등장한 괴물 신인부터, 독립영화에 출연해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신인까지. 앞으로의 필모그래피가 더 기대되는 여성 신예 배우 일곱 명을 모았다. 김다미 BIO 1995년생. 영화 (2017)로 데뷔. -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김다미는 2018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품에 안았다.
# 대충 살자,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영화 5편

# 대충 살자,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영화 5편

풍선을 손으로 들기도 귀찮아서 머리에 낀 황정민처럼 살고 있는가. 아니면 '열정만 있으면 안 되는 게 없다.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라는 명언을 남긴 유노 윤호의 말처럼 살고 있는가. 얼마 전 '대충 살자 시리즈'가 트위터에 유행처럼 불어닥쳤다. 이 문장이 유행이 된 이유는 지금 우리가 너무 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인간이라면 모든 면에서 100% 열정을 불태울 수 없는 법. 너무 열심히만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놓치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영화를 골라왔다.
[인터뷰] <서치> 존 조, “삶은 곧 트라우마와 싸우는 게임”

[인터뷰] <서치> 존 조, “삶은 곧 트라우마와 싸우는 게임”

존 조 오직 노트북 화면 속에서 이룬 성취. 참신한 발상으로 입소문을 탄 가 한국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사람들의 관심은 한국계 배우 존 조에게 향했다. 의 이유있는 흥행은 단순히 영화의 진행 방식 때문만은 아니었다. 미국 영화 가 한국계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는 점 역시 한국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큰 몫을 했다. ​ 1972년 생의 존 조는 데뷔 22년 차에 접어든 중년의 나이에 여느 아이돌 못지 않은 팬덤까지 형성했다. 그런 그가 의 IPTV와 VOD 런칭을 기념해 한국을 방문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리틀 포레스트>, 기자의 자연(?!) 덕질은 그렇게 시작됐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리틀 포레스트>, 기자의 자연(?!) 덕질은 그렇게 시작됐다

기자의 현재 스마트폰 상태 며칠간 잠을 못 잤다는 친구의 핸드폰 배경화면을 우연히 보았다. 주인의 심리를 반영이라도 한 듯 침대에 널브러져 누워있는 여자의 모습이었다. 현대인의 또 다른 자아 스마트폰은 주인의 취향과 성향을 꽤 많이 드러내는 물건이다. 기자의 현재 핸드폰은 이런 모습이다. 왼쪽의 폰 배경은 영화 의 촬영지였던 일본 요론섬의 바다를 찍은 사진, 오른쪽 폰 케이스는 세일한다고 본능적으로 급하게 고른 폰 케이스다. 전자기기 주제에 온몸으로 ‘나는 자연人’이라고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