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검색 결과

〈미키 17〉 맞대결 피하는 한국 영화… 3월 이후 개봉작 쏟아진다

〈미키 17〉 맞대결 피하는 한국 영화… 3월 이후 개봉작 쏟아진다

하정우·마동석·강하늘 주연작 잇따라 개봉... 흥행 기대감
봉준호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 〈미키 17〉이 한국 극장가를 장악한 가운데, 한국영화 '신작 가뭄' 현상이 이달 하순부터 해소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중규모 이상 한국영화 개봉이 전무했던 상황이 곧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계 관계자들은 5일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중순까지 제작비 50억~80억원 규모의 중형 한국영화가 단 한 편도 개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기간 개봉한 , , 등은 모두 상대적으로 작은 제작비로 제작된 작품들이다.
마동석이 제작자로 참여한 영화 〈백수아파트〉,

마동석이 제작자로 참여한 영화 〈백수아파트〉, "나에겐 즐거움 주는 게 가장 큰 보람"

"관객이 행복한 기분으로 극장을 나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영화를 만듭니다. 시리즈처럼요. 제가 영화를 제작하는 건 엔터테이너로서 관객들을 즐겁게 해드리고 싶어서 하는 일입니다. " 배우 마동석이 새로운 코미디 영화 〈백수아파트〉의 제작에 참여하며 장르 확장에 도전한다. 27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는 "영화는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관객을 만나고, 관객을 즐겁게 해주는 게 가장 큰 보람"이라고 밝혔다.
극장에선 흥행 부진했던 〈보고타〉, 넷플릭스에선 비영어권 1위

극장에선 흥행 부진했던 〈보고타〉, 넷플릭스에선 비영어권 1위

극장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송중기 주연의 영화 (이하 〈보고타〉)이 넷플릭스를 통해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13일 발표를 통해 김성제 감독의 〈보고타〉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총 1,300만 시청 수 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비영어권 영화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영어권과 비영어권 영화를 통합한 순위에서도 2위에 오르며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 〈야당〉, 2025년 2월 개봉 확정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 〈야당〉, 2025년 2월 개봉 확정

마약판과 수사 기관 사이를 오가는 은밀한 내부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 이 2025년 2월 개봉을 확정했다. 은 대한민국 마약판과 수사기관 사이를 오가며 은밀한 마약 세계를 뒤흔드는 내부자 ‘야당’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야당은 마약 범죄를 고발하는 내부자를 뜻하는 은어다. 강하늘이 바로 마약 세계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비밀리에 제공하는 내부자 이강수를 연기하고, 유해진이 밑바닥 출신의 야심 찬 검사 구관희를 연기하며, 박해준은 한 번 잡은 범인은 절대 놓치지 않는 집념의 형사이자 마약수사대 팀장 오상재 역할을 맡았다.
아싸라비아 콜롬비아의 흥망성쇠,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최초 시사 리뷰 및 기자간담회 중계

아싸라비아 콜롬비아의 흥망성쇠,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최초 시사 리뷰 및 기자간담회 중계

IMF 이후 보고타에 한국인들이 모인다. 콜롬비아의 수도이자, 안데스산맥의 고원 분지에 위치하여 볼리비아 라파스와 에콰도르 키토 다음으로 세계에서 세 번째 높은 곳에 자리한 대도시가 바로 보고타다. (이하 ,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은 IMF 때 한국에서 완전히 희망을 상실한 한 가족이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희망을 찾던 중 한인 실세와 얽히게 되는 이야기다. 1997년 IMF의 후폭풍을 피하지 못한 국희 와 가족들은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다.
송중기 주연, 콜롬비아 한국인들의 파란만장 생존기 〈보고타〉 12월 31일 개봉 확정!

송중기 주연, 콜롬비아 한국인들의 파란만장 생존기 〈보고타〉 12월 31일 개봉 확정!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한국 영화 최초로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펼쳐지는 한국인들의 파란만장한 생존기를 담아낸 (감독 김성제,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이 12월 31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과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은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 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 , 박병장 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홍경X노윤서 〈청설〉 11월 6일 개봉

홍경X노윤서 〈청설〉 11월 6일 개봉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는 여름
대만의 레전드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 이 11월 6일 개봉을 확정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의 개봉 일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홍경과 노윤서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 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 ,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 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은 조선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작에는 (2017), (2019)의 무비락이 참여했다. 홍경은 사랑 앞에서는 직진 뿐인 용준 역을 맡았다.
[인터뷰] 〈리볼버〉 전도연

[인터뷰] 〈리볼버〉 전도연 "작품이 끝났을 때 비로소 이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돼요"

아들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하는 의 신애,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했지만 곁에 머무르지 않는 사랑으로 외로운 여자 의 김혜경, 저열한 사람의 행동으로 밑바닥으로 내몰려 늘 공허감을 마주해야 하는 의 이부정까지. 전도연이 연기한 인물들은 저마다 홀로 서서 온몸으로 삶을 마주했다. 그들은 갑작스럽게 부닥친 삶의 시련 속에서 꺾이지 않기 위해 입을 꾹 다물고 슬픔을 삭혀왔다. 이처럼 감정을 억누르는 연기는 전도연을 대표하는 인장과도 같다.
김남길-정우성, 〈리볼버〉 지원사격 나선다

김남길-정우성, 〈리볼버〉 지원사격 나선다

오승욱 감독, 주성철 씨네플레이 편집장과의 GV 자리 예고
배우 김남길과 정우성이 영화 지원사격에 나선다. 8월 9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GV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GV는 각각 김남길, 정우성이 참석해 오승욱 감독, 주성철 씨네플레이 편집장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남길은 를 연출한 오승욱 감독의 전작 에서 함께 했던 인연으로, 정우성은 제작사 사나이픽처스의 등 출연한 인연으로 이번 GV를 함께 한다. 는 모든 비리를 뒤집어쓰는 대신 대가를 약속 받은 하수영이 출소 후 약속한 대가를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인터뷰]〈리볼버〉배우 임지연 “기회가 된다면 코미디 영화에 제대로 도전하고 싶어요”

[인터뷰]〈리볼버〉배우 임지연 “기회가 된다면 코미디 영화에 제대로 도전하고 싶어요”

“연진이라는 호칭을 굳이 떼고 싶지 않아요”. 에서 송혜교의 주적 관계인 연진이 역을 맡아 이름을 알린 임지연 배우는 자신을 줄곧 따라다니는 이 호칭을 굳이 뗄 필요가 없다고 단언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후 그녀는 여러 작품에서 전혀 다른 인물들을 연기해 팔색조 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 에서 지속적으로 가정 폭력을 당한 임산부 추상은과 의 사이버수사국 5년 차 경위이자 내부고발자 주현은 그간 대중이 발견하지 못했던 임지연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게 했다. 임지연 배우가 드라마에 이어서 오랜만에 스크린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