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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당〉 개봉 등에 업고… 경기북부경찰청, 마약류 척결 캠페인 연다

영화 〈야당〉 주연들이 경찰 굿즈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영화 〈야당〉 주연들이 경찰 굿즈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경기북부경찰청은 1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야당〉의 투자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마약류 척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화 〈야당〉은 마약 정보를 수사기관에 넘기고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브로커인 이강수(강하늘 분)와 야심 가득한 검사 구관희(유해진), 마약 수사에 진심인 형사 오상재(박해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야당'은 마약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브로커를 일컫는 은어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범죄 실태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영화 〈야당〉을 통해 마약 범죄에 대한 대중의 경각심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영화 〈야당〉 시사회 경찰 리뷰 이벤트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영화 〈야당〉 시사회 경찰 리뷰 이벤트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북부경찰은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등 주요 영화관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에게 마약 진단 키트를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상영 전 스크린을 통해 마약범죄 척결 고지문을 송출한다.

아울러 배급사의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영화 예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자들에게는 경찰 마스코트인 포돌이·포순이 굿즈를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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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NEWS
2026. 9. 23.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영화 〈옵세션〉이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은 9월 21일 오전 6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701,713명을 기록하며 70만 고지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9월 15일 5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60만, 그리고 70만 관객까지 차근차근 흥행 기록을 쌓아 올린 〈옵세션〉은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로 장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옵세션〉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이야깃거리를 남기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재관람 열기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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