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검색 결과

언제 적 백마 탄 왕자님? 로맨스를 벗어난 현빈의 얼굴들

언제 적 백마 탄 왕자님? 로맨스를 벗어난 현빈의 얼굴들

작년 가을 으로 관객을 찾았던 현빈이 으로 1년 만에 극장가에 복귀했다. 그간 볼 수 없었던 그의 악한 얼굴을 담은 영화라는 점이 눈에 띈다. 아직도 현빈의 필모그래피에서 드라마 , 속 로맨티시스트를 먼저 떠올리는 이들이라면 주목해보시길. 늘 로맨스와 함께라면 환상의 시너지를 빚었던 현빈이지만, 최근의 그는 로맨스를 벗어나 더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도전해왔다. 백마 탄 왕자님은 졸업한 지 오래, 로맨스를 벗어난 현빈의 얼굴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얘네 왜 싸우는지 궁금해요?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에 대해

얘네 왜 싸우는지 궁금해요?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에 대해

이만큼 유명한 크로스오버가 또 있을까. 다른 영화/만화들이 ‘유니버스’ 개념으로 세계관을 넓히기 전, 과 는 서로 다른 세계관의 외계인들이 크로스오버 형식으로 만나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라는 성공적인 프랜차이즈를 완성시켰다. 두 호적수는 어떻게 만날 수 있게 된 걸까.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일명 AvP의 역사를 요약해봤다. ※ 표기가 혼용되는 Alien은 본문에서 에이리언으로,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프랜차이즈는 약어인 AvP로 통일한다. 운 좋게도 같은 영화사 리들리 스콧 감독의 1979년작 으로 세상에 나온 에이리언.
자원입대 500% 늘린 영화 <탑건> 비하인드 스토리

자원입대 500% 늘린 영화 <탑건> 비하인드 스토리

2019년 7월이 오기 전, 잊지 말라고 다시 찾아온 영화. 1987년 이후 31년 만에 재개봉하는 은 지금까지도 최고의 파일럿 영화로 회자되고 있다. 이 전설적인 영화를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생겼으니 한 번 즐겨보자. 혹시 이미 이 영화의 열성적인 팬이라면, 이 비하인드를 읽으면서 추억을 곱씹어 보고. 참, 2019년 7월 12일에 의 후속작 이 개봉할 예정이다. 도대체 몇 년 만의 속편인가.
잔인한 적에서 형제로, 한국영화 속 북한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는가

잔인한 적에서 형제로, 한국영화 속 북한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는가

한국영화 속 북한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는가,휴전 직후부터 2010년대에 이르기까지 혼란스러운 현실 반영과 가능성들 한국전쟁 직후 자연스레 냉전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반공영화가 확산되었다. 일차적으로는 반공 의식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었지만 본래 영화라는 게 딱딱한 틀로 고정하려고 하면 비죽 튀어나오기 마련이다. 1960년 이전의 반공영화들은 이데올로기의 고취보다는 전쟁의 비극과 부조리를 조명하는 데 좀더 집중한다.
미개봉 명작! VOD로만 즐길 수 있는 꿀잼 영화들

미개봉 명작! VOD로만 즐길 수 있는 꿀잼 영화들

극장에 걸린 개봉작을 이미 다 본 사람, 극장에 걸린 개봉작에 흥미가 1도 없는 사람. 두 부류 주목하시길. 영화를 꼭 극장에서 즐기란 법은 없다. 당 충전시켜줄 과자와 몸 편히 누울 곳이 있는 안방극장엔 더 다양한 영화가 존재한다. 오늘은 미개봉 명작, VOD로만 즐길 수 있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아래 소개된 영화들은 일주일간(6월 9일부터 15일까지) 네이버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쏟아지는 거장들의 러브콜, 애덤 드라이버를 선택한 감독들

쏟아지는 거장들의 러브콜, 애덤 드라이버를 선택한 감독들

애덤 드라이버 배우 애덤 드라이버는 데뷔 이래 쉼 없는 활동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HBO 드라마 걸스>(2012)의 무심한 괴짜 ‘애덤’ 역할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로 그의 잠재력을 많은 감독들이 탐냈다. 아직 데뷔 10년도 채 되지 않은 애덤 드라이버. 이렇게 바쁘게 만들어진 그의 필모그래피엔 건너뛸 작품이 거의 없다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마틴 스코시즈부터 노아 바움백과 짐 자무시까지.
영화 속 류준열의 극과 극 얼굴들

영화 속 류준열의 극과 극 얼굴들

, 같은 배우인데도 작품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변신하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젊은 남자배우들 중에는 이 배우가 떠오르는데요. 로 남사친의 정석으로 등극한 후,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고 있는 류준열. 그의 캐릭터들을 세 유형으로 분류해 소개합니다. 잘생김을 연기했던 훈훈한남사친 캐릭터 흔한 것 같지만 내 주위엔 없는 그런 남사친. 누가 뭐래도 류준열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냥 흔한 얼굴인데. 싶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잘생겨 보이게 만들어,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라는 애칭까지 붙었습니다.
R.I.P. 2018년 4월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R.I.P. 2018년 4월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저 유명한 시구절처럼 4월은 정말 잔인한 달일까. 올해 4월에도 다섯 명의 영화인이 우리 곁을 떠났다. 밀로스 포먼, 비토리오 타비아니, R. 리 어메이, 최은희, 번 트로이어. 그들을 추모하며, 생전의 활약들을 되짚었다. 밀로스 포먼 Milos Forman(1932. 02. 18 ~ 2018. 04. 13) 체코 출신의 거장 밀로스 포먼. 20세에 배우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몇몇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뒤 1964년 첫 픽션 를 내놓았다.
마블 영화만큼 흥행한다는 중국의 ‘국뽕’ 영화들

마블 영화만큼 흥행한다는 중국의 ‘국뽕’ 영화들

중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영화 시장입니다. 중국 정부는 2020년이 되면 미국도 뛰어넘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실제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영화시장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은 스크린 수입니다. 미국을 넘어서 5만 개가 넘는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숫자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지나친 검열이 이어지고 있어 자국 내 작품의 다양성은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더욱이 최근엔 ‘애국주의’ 영화가 잇따라 흥행에 대성공하면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건드리면 큰일 나는 액션 영화 속 그분들

건드리면 큰일 나는 액션 영화 속 그분들

“널 찾아내서 널 죽일 거다” 말하고 진짜로 실행하는 언행일치의 그분을 누군가 또 건드렸다. 테이큰>으로 새롭게 액션스타로 떠올랐던 리암 니슨이 1월 24일 개봉한 커뮤터>에선 기차 테러를 막기 위해 뛰어야만 한다. 악당들은 왜 자꾸 자고 있는 사자를 건드려서 된통 당하는 걸까. 영화 속 건드려선 안 될 분들을 소개한다. 커뮤터 감독 자움 콜렛 세라 출연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 개봉 2017 영국, 미국 상세보기 너무 유명해서 다들 아는 그 사람들 존 윅 세상을 떠난 아내의 마지막 선물인 개를 누군가가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