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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멤버 준, 성룡 주연 영화 〈포풍추영〉에 빌런으로 출연!

세븐틴 멤버 준, 성룡 주연 영화 〈포풍추영〉에 빌런으로 출연!

빌런 집단 양자단의 핵심 멤버 후펑 역을 맡았으며, 양아버지 역할은 홍콩 레전드 배우 양가휘
세븐틴 멤버 준이 성룡 주연 중국영화 (捕风追影, THE SHADOW'S EDGE)에 출연해 성룡을 비롯해 양가휘 등 중화권 스타 배우들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은 올해 개봉 예정인 에서 빌런 집단 양자단의 핵심 멤버 후펑(胡枫) 역을 맡아 홍보 포스터에도 등장했다 . 은 악명 높은 범죄자 집단과 이들을 추적하는 경찰의 치열한 대결을 다룬 범죄 수사물이다. 성룡이 베테랑 경찰로 출연하고, 양가휘는 후펑 의 양아버지이자 극중 최대 빌런으로 활약한다.
[인터뷰] 서현진과 함께 〈트렁크〉를 해석하다 “인지의 카약, 탱고, 어항, 버건디 재킷의 의미는…”

[인터뷰] 서현진과 함께 〈트렁크〉를 해석하다 “인지의 카약, 탱고, 어항, 버건디 재킷의 의미는…”

기자로서 인터뷰의 재미를 느낄 때는, 인터뷰이와 직업인 대 직업인을 넘어 사람 대 사람으로 작품에 관한 의견을 나눌 때다. 그런 의미에서, 서현진과의 인터뷰는 인간으로서 순수하게 ‘재미있었다’라고 말할 수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는 유난히 여백이 많고 해석의 갈래가 다양한 작품이기도 한데, 배우로서, 또 시청자로서 누구보다도 명확하고 날카로운 이해력을 지닌 서현진은 해석의 길잡이이기도 했다.
[90년대생 여성배우④: 아요 에데비리] 〈더 베어〉의 똘똘한 셰프 시드니와 아요 에데비리가 걸어온 길의 공통점

[90년대생 여성배우④: 아요 에데비리] 〈더 베어〉의 똘똘한 셰프 시드니와 아요 에데비리가 걸어온 길의 공통점

확실히 달라졌다. 영화, 드라마의 신작들을 슥 둘러만 봐도 이젠 젊은 배우들이 자주 보인다. 특히 연예계의 첨병이나 다름없는 할리우드는 진작부터 90년대생 배우들에게 배턴이 넘어가고 있는 추세다. 그들 중엔 이미 주목받으며 하나의 브랜드처럼 자리 잡은 배우도, 이제 막 스크린 전면에 서면서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배우도 있다. 씨네플레이는 이 흐름을 다시금 들여다보고자 각자 주목하고 있는 90년대생 여성배우들을 선정해 소개하기로 했다.
뚝 끊긴 시리즈의 갈증을 채워주는 영화 원작 게임들

뚝 끊긴 시리즈의 갈증을 채워주는 영화 원작 게임들

쉴 새 없이 신작이 쏟아지는 시리즈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인기가 많아도 작품 외에서 벌어진 '어른의 사정'으로 시리즈가 툭 끊겨버리는 일이 있다. 그럴 때면 팬들은 뭔가 새로운 작품이 나오길 입맛만 다실 수밖에 없는데, 그럴 때 영화 대신 새로운 미디어로 활로를 뚫으며 팬들의 허한 마음을 달래주는 시리즈도 있다.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온 를 만나기 전, 에이리언의 갈증을 채웠던 미디어믹스를 시작으로 각종 영화의 연장선으로 돌아볼 만한 게임들을 정리했다.
〈곰돌이 푸: 피와 꿀〉의 프랜차이즈 피터팬, 밤비 나오는 〈푸니버스: 몬스터 어셈블〉 제작 예정!

〈곰돌이 푸: 피와 꿀〉의 프랜차이즈 피터팬, 밤비 나오는 〈푸니버스: 몬스터 어셈블〉 제작 예정!

〈곰돌이 푸: 피와 꿀〉의 리스 플레이크 워터필드 감독이 〈푸니버스: 몬스터 어셈블〉 연출 맡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을 만든 저예산 레이블 재기드 엣지 프로덕션(Jagged Edge Productions)과 ITN 필름이 다시 잔혹한 피의 영화를 만든다. (Poohniverse: Monsters Assemble)은 슬래셔 호러 영화로 2025년 개봉을 앞두고 올해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곰돌이 푸: 피와 꿀>은 6피트 크기의 곰돌이 푸와 그의 조수 피글렛이 친구에게 버림받은 후 잔혹한 복수를 시작하는 내용을 다룬다. 이후 속편이 나왔고, 현재 푸니버스로 이어지게 되었다.

"스토리보드 작가에서 영화 감독으로, 18년 만의 데뷔" [한국영화, 감독] EP.02 임선애

[씨네플레이 X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 감독 : 나는 어떻게 영화감독이 되었나?
【 Subscribe to CINEPLAY . 】 씨네플레이 유튜브 구독하기 ・ᴥ・ http://bit. ly/w_cineplay 씨네플레이 X 한국영화감독조합의 영화감독 인터뷰 프로젝트. 한국영화 대표감독 10인의 인터뷰가 쭈욱 이어집니다. 두 번째 게스트는 바로 [69세], [세기말의 사랑]을 연출한 임선애 감독입니다. ⬇️⬇️⬇️ 팟캐스트 플랫폼에서도 지금 바로 청취 가능. ⬇️⬇️⬇️ 팟빵 : http://www. podbbang. com/ch/1789553. e=24867754 스포티파이 : https://podcasters.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올 예정! 〈반지의 제왕〉, 헬름 협곡의 전설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올 예정! 〈반지의 제왕〉, 헬름 협곡의 전설

2001년 첫 편이 개봉되었을 때 솔직히 엄두가 나지 않았다. 전설이 된 작가의 전설 같은 작품, 이 시대 모든 판타지의 원조격 작품, 화려한 캐치프레이즈들이 홍보 문구로 쏟아져 나왔기에 봐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들었지만, 러닝타임이 무려 178분이었기 때문이다. 아침 9시에 시작해도 영화 끝나면 정오다. 남의 이야기를 가만히 앉아 구경하는 것도 3시간 걸리면 좀 어려운 일이다. ​ 하지만 은 좀 다른 영화였다. 이야기라기보다는 세계에 가깝다.
국가에서 인증합니다, 국립영화등기부에 합류한 영화들

국가에서 인증합니다, 국립영화등기부에 합류한 영화들

2023년 미국 국립영화등기부에 등재된 25편 중 〈터미네이터 2〉, 〈나 홀로 집에〉 등 국내 인기작도 다수
인기와 완성도, 완성도와 인기. 둘 다 잡는 영화는 흔치 않다. 그리고 그 두 가지 성과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건 더 어려운 일이다. 상업영화의 본산지 할리우드의 나라 미국은 그런 영화들을 치하하고자 1989년부터 '국립영화등기부'를 운영하고 있다. ​이 국립영화등기부는 공개한지 10년 이상 된 영화 중 “문화적, 역사적, 혹은 미학적으로 중요한 것”을 선정해 보존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즉 이 등기부에 오르는 것만으로 해당 영화는 문화든 역사든 미학이든 성취를 거둔 것이 있다고 국가 의 인정을 받는 것이다.
영화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대중음악 가수들

영화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대중음악 가수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보이는 익숙한 이름. 대중음악으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해 온 뮤지션들을 향한 영화계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물론 좋은 음악이 꼭 좋은 영화음악이 되리라는 법은 없지만, 영화음악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뮤지션들은 새로운 분야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래서 소개한다. 영화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대중음악 뮤지션들. 윤상(Feat. 라이즈 앤톤) 사진= A2Z 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윤상이 만든 곡의 한 소절을 떠올려보자면 누군가는 “아츄.
당신이 몰랐던 그 화가의 이야기

당신이 몰랐던 그 화가의 이야기

살바도르 달리, 빈센트 반 고흐… 예술에 문외한이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일 테다. 학창 시절 미술 시간에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그들의 대표작도 알 수 있다. 홍대 골목을 지날 때 보이는 그래피티에서 뱅크시를 떠올리거나, 빈지노 플레이리스트에서 ‘Dali, Van, Picaso’를 우연히 만나는 등 반드시 미술관에 가지 않아도 일상 곳곳에 스며든 그들의 이야기는 삶을 보다 다채롭게 만든다. 오늘은 미술관에 가지 않고 예술적 영감을 채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스크린 위에서 펼쳐지는 화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