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제베원표 응원곡, '슬램덩크' 공개…벌써 160만 뷰 돌파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정규 1집 선공개곡으로 동명 만화의 에너지 담아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정규 1집 수록곡 ‘슬램덩크’를 선공개했다.

제로베이스원(김규빈, 김지웅, 김태래, 리키, 박건욱, 석매튜, 성한빈, 장하오, 한유진)은 7월 23일 신곡 ‘슬램덩크’를 발표했다. ‘슬램덩크’는 9월 1일 발매 예정인 정규 1집 ‘'NEVER SAY NEVER’(네버 세이 네버)의 수록곡으로 동명의 만화를 모티브로 한다. 23일 6시 공식 유튜브 채널로 공개한 ‘슬램덩크’ 뮤직비디오에는 붉은색 농구 유니폼을 입은 멤버들의 모습과 힙합 스타일의 화이트 패션으로 군무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게시 16시간 만에 164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EDM과 힙합 장르를 접목한 ‘슬램덩크’는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섬세한 사운드 디테일로 실제 농구 경기장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ZEROBASEONE표 응원가 ‘슬램덩크’는 JayJay(MosPick), 박우정, Young Chance, JUNNY(주니)가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우탄과 이스란 또한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제로베이스원은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펼친 후 정규 1집 관련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영화인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NEWS
2026. 9. 26.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넷플릭스 비영어 1위 '들쥐'부터 차기작 '풀카운트'까지, 화제성·효율성 잡은 장르물 트렌드 최근 방송계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지난해 안방극장을 장악했던 여성 서사의 물결이 잦아들고, 그 자리를 대세 배우들을 앞세운 '브로맨스' 투톱물이 꿰찼다. 서로 다른 욕망을 품은 두 남자가 격렬하게 대립하거나 뜨겁게 연대하는 서사가 흥행 보증 수표로 급부상한 것이다. 건반 위에서 피어난 애증의 변주, 안방극장 홀린 예술고 천재들 지난달 29일 첫선을 보인 tvN '포핸즈'는 이러한 트렌드의 선봉장이다. 배우 송강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아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두 남자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NEWS
2026. 9. 26.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타짜 4' 10만 돌파로 맹추격, 예매율 31. 6% 달성한 추석 연휴 흥행 스펙 1974년의 총성, 극장가를 집어삼키다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이면을 파헤친 '암살자 '이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기세로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암살자 '은 13만 4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8%를 기록했다. 허진호 감독의 치밀한 연출력 아래, 형사 철구 역의 '유해진', 사회부장 재환 역의 '박해일', 신입 기자 영일 역의 '이민호'가 빚어낸 앙상블이 관객의 지적 호기심을 완벽히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