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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말말말] 할리 베리, “내가 <캣우먼>을 연출한다면..”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 베리, “내가 <캣우먼>을 연출한다면..”

올 한 해 코로나로 인해 아쉬움을 느꼈다면 드라마와 영화로 털어보자. 먼저 브라운관은 남장 여자부터 암행어사, 궁녀와 왕 등 다양한 설정을 앞세운 로맨스 사극이 시청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극장가는 대규모 블록버스터와 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유쾌하고 따뜻한 가족물 등이 관객을 맞는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연말 기대작으로 꼽히는 의 주연 배우들의 소소한 소식을 가져왔다. 잘생기지 않아서 캐스팅됐다는 톰 홀랜드의 믿기 힘든 사연과 젠데이아의 연출 욕심을 소개한다. “제가 못생겼다는 말인가요?” – 톰 홀랜드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1,2편 음악으로 복습하기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1,2편 음악으로 복습하기

80년대 대표적인 SF코미디 시리즈 의 명맥을 잇는 속편 가 개봉했다. 32년 만에 원작의 세계관을 이어가는 신작은 원작을 연출한 감독 이반 라이트먼의 아들 제이슨 라이트먼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를 보기 전, 오리지널 1편과 2편을 음악을 중심으로 곱씹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감독 제이슨 라이트맨 출연 캐리 쿤, 핀 울프하드, 맥케나 그레이스, 폴 러드 개봉
[인터뷰]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서 놓쳐서는 안 될, 수십억 개의 디테일이 담긴 장면은?

[인터뷰]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서 놓쳐서는 안 될, 수십억 개의 디테일이 담긴 장면은?

※ 이 기사는 온라인 기자회견, '디즈니의 60번째 역사를 기념하는 기대작, 의 주역들을 만나다'에서 이어집니다. ​ 온라인 기자회견에 이어, 를 빚어낸 세 감독을 만났다. 함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연출까지 함께한 세 명의 감독 바이론 하워드, 자레드 부시, 채리스 카스트로 스미스의 이야기를 통해 에 한 발 짝 더 다가가 보자.
출연하려고 국적까지 바꾼 사연, <아네트> 비하인드 스토리

출연하려고 국적까지 바꾼 사연, <아네트> 비하인드 스토리

괴상하면서도 인상적인, 레오스 카락스스러우면서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영화 가 10월 27일 개봉했다. 이 '홈 드라마'는 스파크스의 음악과 레오스 카락스의 철학, 배우들의 빼어난 연기가 뒤섞여 관객들을 뒤흔든다. 영화를 봐도 제작 과정이 범상치 않았을 것 같은 이 영화, IMDb의 트리비아 항목(링크)과 레오스 카락스의 인터뷰 등에서 전한 비하인드를 정리했다.
심리 스릴러 전문? <더 길티>로 돌아온 제이크 질렌할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심리 스릴러 전문? <더 길티>로 돌아온 제이크 질렌할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할리우드 말말말] DC의 결정, 새롭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할리우드 말말말] DC의 결정, 새롭지도 용감하지도 않다

느닷없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겨울옷을 급히 꺼내 들었다. 역대급 가을 한파라는데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당분간 큰 일교차를 주의하기 바란다. 한편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은 마치 추운 날씨를 대변하듯 직설적이고 비판적인 발언이 주를 이룬다. 현실과 드라마는 엄연히 다르다는 방송 작가 캔디스 부시넬의 말과 DC 코믹스의 결정을 꼬집은 슈퍼맨 출신 배우 딘 케인의 주장을 가져왔다. “는 잭 커비에게 헌정하는 러브 레터입니다” – 케빈 파이기
[할리우드 말말말] 영화사가 너무 많아? 할리우드 CEO의 타노스급 발언

[할리우드 말말말] 영화사가 너무 많아? 할리우드 CEO의 타노스급 발언

만물이 풍성한 추석이 어느덧 코앞이다. 이번 추석도 바이러스에서 자유롭지 않아서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많은 화제작들이 연휴 이후 개봉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기쁨 가득한 한가위를 보내기 바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영화사가 너무 많다’는 마치 타노스를 연상시키는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최고 경영자의 발언을 가져왔다. 그 밖에 넷플릭스 출연진이 평가한 빨간색 점프슈트, 앤드류 가필드가 보다 을 더 선호하는 이유를 소개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그때 집을 샀어야…’ 디즈니 아역배우 출신의 후회

[할리우드 말말말] ‘그때 집을 샀어야…’ 디즈니 아역배우 출신의 후회

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집값은 고공행진 중이다. 실로 ‘내 집 마련’은 많은 이의 목표인데, 이 얘기가 할리우드에도 적용되는 듯하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진작에 집을 사지 않아 후회한다는 크리스티 칼슨 로마노의 이야기와 시무 리우의 전화위복 사연을 가져왔다. 또한 에단 호크는 로빈 윌리엄스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오해했는데, 무슨 이유에서 그랬는지 살펴보자. “그때 집을 살 걸 그랬어요” – 크리스티 칼슨 로마노
[할리우드 말말말] <콘스탄틴> 속편을 간절히 바라는 배우?

[할리우드 말말말] <콘스탄틴> 속편을 간절히 바라는 배우?

태풍 ‘오마이스’가 물러가고 가을장마가 찾아왔다. 방대하게 쏟아지는 비에 소소한 소식은 묻히기도 한다. 오늘도 그렇게 지나칠 뻔한 할리우드의 말들을 모았다. 베테랑 배우 우피 골드버그의 이루지 못한 꿈과, 남녀 간 우정을 언급한 의 아콰피나의 말을 소개한다. 또한 영화 의 속편을 염원하는 할리우드 연예인이 있다는데 누군지 살펴보자. “닥터 후가 되고 싶어요” - 우피 골드버그
[할리우드 말말말]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그린 랜턴> 감독의 후회

[할리우드 말말말]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그린 랜턴> 감독의 후회

계속되던 더위가 드디어 한풀 꺾였지만 예고 없이 내리는 비는 여전하다. 오락가락하는 날씨 속 이어지는 일상에 소소한 재미를 더할 할리우드 소식을 가져왔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마틴 캠벨 감독의 지우고 싶은 과거 에 숨겨진 일화와 시무 리우가 디즈니 최고경영자에 발끈한 이유를 소개한다. 또한 조 키어리가 팬심을 한껏 표출한 동료 배우가 누구인지 살펴보자. “사실 저는 을 연출하면 안 됐어요” – 마틴 캠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