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검색 결과

차기 미국 대통령 꿈꾸는(?)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에 대해

차기 미국 대통령 꿈꾸는(?)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에 대해

드웨인 존슨 주연의 영화 램페이지>(2018)가 박스오피스 1위(4월 19일 기준)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드웨인 존슨은 쥬만지: 새로운 세계>(2017)에 이어 올해만 벌써 두 번째 영화로 국내 관객을 만나는 중입니다. 거기다 오는 7월에는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벌어지는 재난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2018) 개봉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WWE를 사로잡았던 스타 프로레슬러부터 할리우드 최고 개런티를 받는 배우가 되기까지, 버팔로처럼 열일하는 드웨인 존슨의 이모저모를 살펴봤습니다.
몇 살이세요? 할리우드 대표 동안 배우 8명

몇 살이세요? 할리우드 대표 동안 배우 8명

대체적으로 같은 나이라면 서양인보다 동양인이 어려 보입니다. 그런데. 동안 가뭄 할리우드에 콩 나듯 피어난 베이비페이스 배우들이 있었으니. 대표적으로 8명만 추려보았습니다. 리스트엔 없지만 나이에 비해 어려 보이는 배우들이 있다면 주저 말고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본문에 표기된 나이는 만 나이가 아닌 한국 나이입니다. 그럼 누가 있나 한 번 슥 훑어볼까요. 토마스 생스터1990년, 29세 아역배우로 데뷔해서 더 어려 보이는 걸까요. 속 얼굴이 아직도 선한데 몸만 고대로 자라 어느새 29살의 청년이 된 토마스 생스터.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쓰고 봐야 할 것 같은 영화들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쓰고 봐야 할 것 같은 영화들

전국 미세먼지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뿌연 미세먼지 때문에 봄을 제대로 누릴 수 없어 기분도 나쁨. 사실 미세먼지가 우리 삶에 이렇게 영향을 미치기 전, 마스크는 감기 걸린 사람들의 전유물에 가까웠는데요. 이제는 고개만 돌려도 마스크 쓴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요즘. 정말로 마스크가 필요해 보이는 영화 몇 편을 모아봤습니다. 1.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멜 깁슨 주연의 매드맥스> 시리즈 이후 30년 만에 부활한 작품이죠.
맨얼굴이 낯선, 특수분장 전문 배우 더그 존스의 캐릭터들

맨얼굴이 낯선, 특수분장 전문 배우 더그 존스의 캐릭터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에서 자신에게 유일하게 인간적 교감을 시도한 청소부 일라이자(샐리 호킨스)와 사랑에 빠지는 물고기 괴수를 기억하시나요. 사실상 할리우드 특수분장의 1인자이자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평생의 영화 동지 더그 존스가 연기했습니다. 더그 존스는 배우로 참여한 백여편의 작품에서 대부분 특수분장한 채로 출연한, 특수분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배우인데요. 더그 존스의 화려한 특수분장 연대기를 모았습니다. ※ 특수분장 캐릭터의 성격상 혐오감을 느낄 법한 사진도 있습니다.
흥행 실패한 2017년 개봉 할리우드 대작 5편

흥행 실패한 2017년 개봉 할리우드 대작 5편

벌써 한 해를 정리해야 하는 시즌이 되었습니다. 올해에도 기대와는 다르게 흥행에 실패한 대작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작품들이 있었는지 돌아봅니다. 더 큐어 퇴폐미의 제왕 데인 드한과 신비로운 분위기의 모델 출신 배우 미아 고스의 만남만으로도 충분히 화제가 되었던 작품입니다. 게다가 감독은 초기 3부작을 성공시켰던 고어 버번스키 감독이었습니다. 고어 버번스키 감독은 갑자기 애니메이션 로 아카데미에서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받는가 하면, 시대의 망작 로 폭망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필모그래피를 갖고 있는 감독이기도 하지요.
<오리엔트 특급 살인> 속 특급 조연들, 어디서 봤더라?

<오리엔트 특급 살인> 속 특급 조연들, 어디서 봤더라?

추리 소설의 대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 많은 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던 이 추리 소설이 2017년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고전적이면서도 매혹적인 원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하는 데 성공한 이 작품! 만의 수많은 매력 포인트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오리엔트 특급 열차에 올라탄 특급 승객들의 명단이다. 에르큘 포와로 탐정 허바드 부인 필라 에스트라바도스 드라고미로프 공작부인 라쳇 감독 겸 주연을 맡은 케네스 브래너를 비롯해 조니 뎁, 미셸 파이퍼, 페넬로페 크루즈, 주디 덴치 등을 한...
80년대 소년들의 로망이었던 장난감은 어떻게 영화가 되었나, <지.아이.조>

80년대 소년들의 로망이었던 장난감은 어떻게 영화가 되었나, <지.아이.조>

1980년대에 유년기를 보낸 사람이라면 를 기억할 것이다. 80년대 중후반 영실업에서 직수입하여 인형 한 개당 2500원이라는 높은 가격에도 국내 문방구에서 소년들의 많은 사랑을 받던 이 완구는 시리즈의 전체 규모 면에서 지금까지 나온 미국 완구 프랜차이즈 중 거의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원래 60년대 ‘최초의 액션 피규어’라는 명칭을 얻으며 70년대 후반까지 발매되었던 지아이조 라인업은 70년대 후반 단종되었다. 현재 많은 80년대 소년들이 기억하고 있는 3.
[1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제시카 차스테인, <그것> 속편 출연 희망

[1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제시카 차스테인, <그것> 속편 출연 희망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다시 제작 준비에 들어간 '레드 소냐' 코난 후속작과 더불어 제작 소식이 간간이 들려오던 '레드 소냐' 프로젝트가 다시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합니다.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최고의 악당, 조커. 영웅은 악당 없이 존재할 수 없다. 특히 슈퍼히어로, 액션블록버스터 영화라면 더 그렇다. 이 장르의 많은 영화는 주동인물인 프로타고니스트 와 반동인물인 안타고니스트 의 갈등구조를 기본으로 만들어진다. 이 구조는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시작됐다. 선과 악의 대결, 영웅과 악당의 싸움은 수 천년의 시간이 흘러도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다. 악당 역시 영웅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악당은 언제나 영웅을 빛내야 하기 때문이다. 간혹 영웅보다 더 존재감이 큰 경우도 있다. 의 조커 가 그렇다. 반대로 악당이 너무 약하면 어떨까.
[2017년 4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0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미 언급했지만 최악의 8월을 지나 9월이 되면서 북미 극장가가 어느 정도 활기를 띄게 되었습니다. 영화팬의 한사람으로서 반가운 일이며 이제 겨울시즌이 다가오면서 부진했던 여름시즌을 만회해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 10월의 첫 테이프를 끊을 영화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당연히 35년 묵은 한을 풀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말이죠.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