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검색 결과

마블 영화 전부가 박스오피스 1위 한 건 아니라고? MCU가 한국 극장가에서 경쟁한 영화 총정리

마블 영화 전부가 박스오피스 1위 한 건 아니라고? MCU가 한국 극장가에서 경쟁한 영화 총정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야심작 가 오늘 개봉한다. 지루해서 하품이 뻑뻑 나올 정도만 아니라면 천만은 물론 외화 최고 흥행까지도 넘볼 수 있을 기세다. 물론 2018년 4월 마지막주엔 클레어의 카메라>, 살인소설>, 렛 더 선샤인 인> 등도 개봉한다. 다만 에 철저히 가려져 있을 뿐. 마블은 물론 당대 최고의 영화 축제라고 일컬어지는 의 개봉을 앞두고, 2008년 부터 현재까지 MCU 작품들과 박스오피스에서 경쟁한 작품들을 정리했다. (** 각 영화 제목 아래 관객수는 해당 마블 작품이 개봉한 첫 토/일요일의 수를 합친 것이다.
마블 영화만큼 흥행한다는 중국의 ‘국뽕’ 영화들

마블 영화만큼 흥행한다는 중국의 ‘국뽕’ 영화들

중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영화 시장입니다. 중국 정부는 2020년이 되면 미국도 뛰어넘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실제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영화시장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은 스크린 수입니다. 미국을 넘어서 5만 개가 넘는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숫자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지나친 검열이 이어지고 있어 자국 내 작품의 다양성은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더욱이 최근엔 ‘애국주의’ 영화가 잇따라 흥행에 대성공하면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조선명탐정' 말고 또 뭐? 한국 시리즈영화 계보와 차기작들

'조선명탐정' 말고 또 뭐? 한국 시리즈영화 계보와 차기작들

김명민, 오달수 콤비의 코미디 '조선명탐정' 시리즈의 3편 이 2월 8일 개봉했다. 개별 작품에 대한 평가만큼이나, 2010년대 들어 시리즈 영화가 전무하다시피 했던 한국영화계에 유일한 '현재진행형' 시리즈물로 자리 잡게 된 데 대한 반응도 쏠쏠하다. 때맞춰 한국에서 제작된 시리즈영화가 뭐뭐 있는지 정리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시리즈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2011): 479만사라진 놉의 딸(2014): 387만흡혈괴마의 비밀(2018): . . .
시리즈 성공가도 이어갈까?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시사 반응

시리즈 성공가도 이어갈까?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시사 반응

오랜만에 '삼부작'을 완성한 한국 영화가 나타났습니다.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이하 )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2011년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2014년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에 이어 3편이 설날 관객들을 맞을 예정입니다. 1월 29일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조선명탐정 3>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편에서도 김민(김명민)과 서필(오달수)의 환상 케미가 살아있을지, 새로 등장한 월영(김지원)은 또 어떤 매력으로 영화를 장악할지 시사회 반응으로 만나볼까요.
<신과 함께-죄와 벌> 흥행 돌풍은 어떻게 가능했나

<신과 함께-죄와 벌> 흥행 돌풍은 어떻게 가능했나

(이하 )의 흥행세가 무섭다. 개봉 일주일째인 12월27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상망 기준으로 관객 569만 7480명을 기록했다. 영화 자체에 대한 평가는 다소 갈리는 듯하지만 천만 관객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졌다. 무엇이 의 흥행을 가능하게 했을까. 언론이 소개한 내용을 기반으로 의 흥행 요소를 정리해봤다. 신과함께-죄와 벌 감독 김용화 출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1.
월별로 살펴본 2017년 국내 극장가 주요 이슈

월별로 살펴본 2017년 국내 극장가 주요 이슈

2017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1월부터 12월까지 작고 사소한 이슈부터 굵직한 논란까지 2017년 영화계를 정리해본다. 1월 상반기 최대 흥행작 1월 18일 개봉한 김성훈 감독, 현빈, 유해진, 김주혁 주연의 액션 영화 가 상반기 최대 흥행작이 됐다. 는 약 781만(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12월 21일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같은 날 개봉한 한재림 감독,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주연의 은 약 531만 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1월 설날 연휴 기간의 ‘쌍끌이 흥행’을 만들어냈다.
하루 백만 돌파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대로 천만 갈까 따져보니

하루 백만 돌파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대로 천만 갈까 따져보니

언론 말마따나 한국은 '마블공화국'인 걸까요. 이 지난 7월 8일 하루 100만 관객 돌파라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거미의 귀환'에 성공했습니다. 여세를 몰아 개봉 7일째인 11일에는 4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7월 5일 개봉한 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16번째 작품이자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소니 픽쳐스가 투자·배급한 첫 작품입니다. 벌써 세 번째 스파이더맨 시리즈이자 두번째 리부트인지라 '마블'이란 이름값에도 팬들의 걱정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프리즌>의 악역으로 돌아온 한석규의 남다른 연기 클래스

<프리즌>의 악역으로 돌아온 한석규의 남다른 연기 클래스

에서는 이 사진의 사람 좋은 웃음을 보이는 한석규를 볼 수 없다. 촬영현장. ‘클래스는 영원하다. ’ 흔히 축구 선수에게 붙는 말이다. 나이가 들어도 그 실력이 변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알고 있다. 이 표현을 배우에게 붙여도 문제될 건 없어 보인다. 3월 23일 개봉하는 에 출연한 배우 한석규에게도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을 쓸 수 있다. ‘클래스’라는 표현을 쓴 김에 한석규의 ‘클래스’에 대해 알아보자. 한석규는 ‘1990년대 한국 영화 르네상스 시기를 대표하는 배우’, ‘흥행 보증 수표’라고 불렸다.
할머니들의 아픔을 잊지 말자!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조명한 영화 5

할머니들의 아픔을 잊지 말자!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조명한 영화 5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지 73년이 지났지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제대로 된 사과는 여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할머니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세상을 떠나 39명만이 생존해 있고, 1992년 1월 8일부터 이어진 '수요집회'가 어김 없이 진행(2월22일 기준 제1271차)되고 있는 와중에도 일본 정부는 반성은커녕 후안무치한 태도로 그들을 대한다. 2015년 말, 당사자와의 합의를 빠뜨린 채 10억 엔을 받는 걸로 진행된 한일 양국 정부의 합의는 지금까지도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가족과 함께 보기 민망한(?) 영화 5편

가족과 함께 보기 민망한(?) 영화 5편

설날 연휴를 맞아 매일 씨네플레이가 엄선한 V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제는 '가족과 함께 보기 참 민망한 영화' 리스트입니다. 가족의 초라한 뒷모습을 소재로 다루면서 불륜, 절망, 파멸 같은 단어가 더 어울리는 영화들이죠. 아무래도 혼자 보는 걸 추천합니다. 아래 소개하는 영화들은 1월26일 ~2월1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니, 얼마 남지 않은 설 연휴에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1999) 청소년 관람불가 보면서 이런 생각했던 분들 많을 겁니다. '샘 멘데스는 시리즈를 만들어도 가족 영화로 포장하는구나'라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