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저" 검색 결과

<콜럼버스>, 건축과 사랑에 빠진 사람들

<콜럼버스>, 건축과 사랑에 빠진 사람들

는 현대건축을 영화에 완벽하게 이식시켰다 영화 (2017)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콜럼버스의 건물들에 대해서 다소 긴 설명이 필요하다. 영화잡지에 쓰는 글에 건축가 이름을 나열하며 건축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왔지만, 는 어쩔 수 없는 영화다. 건축이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미국 인디애나주의 콜럼버스는 미국 현대건축에서 의미 있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도시다. 중서부 농장지역에 위치한 인구 4만명의 이 작은 도시에는, 20세기 중반 미국에서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대부분의 건축가가 건물을 설계했다.
실제 얼굴보다 분장한 얼굴이 더 친숙한 배우들

실제 얼굴보다 분장한 얼굴이 더 친숙한 배우들

앤디 서키스, 시리즈 시저 더그 존스 시리즈, 시리즈 등 모션 캡쳐의 대가 앤디 서키스, (2006), (2017) 등 특수 분장의 끝판왕 더그 존스, 시리즈, (1990), (2013)의 조니 뎁 등 진짜 얼굴만큼이나 분장한 마스크가 더 낯익은 배우들이 있다. 이외에도 맨 얼굴을 숨기고 등장해 관객에게 익숙한 캐릭터를 남긴 배우들을 모았다. 조 샐다나(Zoe Saldana 1978. 06. 19) 조 샐다나 조 샐다나는 특수 분장에 최적화된 배우다. 최근 조 샐다나의 활약을 보면, 그의 얼굴보다 캐릭터가 더 기억에 남을 정도.
그들은 이미 타노스를 만났다? 조쉬 브롤린과 함께 작업했던 배우들

그들은 이미 타노스를 만났다? 조쉬 브롤린과 함께 작업했던 배우들

조쉬 브롤린은 요즘 영화계에서 가장 존재감이 큰 배우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이하 )에서도 브롤린이 연기한 타노스는 단연 빛났고, 불과 몇 주 후면 의 케이블로 변신한 그를 만날 수 있다. 속 히어로로 참여한 배우들 가운데, 조쉬 브롤린의 전작에 함께 출연한 케이스를 정리해봤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크리스 프랫, 마크 러팔로, 톰 홀랜드, 채드윅 보스만,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R.I.P. 2018년 4월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R.I.P. 2018년 4월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저 유명한 시구절처럼 4월은 정말 잔인한 달일까. 올해 4월에도 다섯 명의 영화인이 우리 곁을 떠났다. 밀로스 포먼, 비토리오 타비아니, R. 리 어메이, 최은희, 번 트로이어. 그들을 추모하며, 생전의 활약들을 되짚었다. 밀로스 포먼 Milos Forman(1932. 02. 18 ~ 2018. 04. 13) 체코 출신의 거장 밀로스 포먼. 20세에 배우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몇몇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뒤 1964년 첫 픽션 를 내놓았다.
해외 매체 선정, 2018년이 기대되는 영화 신인 40

해외 매체 선정, 2018년이 기대되는 영화 신인 40

출처 The Guardian 해외 매체 ‘가디언’에서 ‘2018년 눈여겨봐야 할 신인 영화인 40명’을 꼽았다. 배우는 물론 각본, 촬영, 연출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화인까지 함께 소개한 리스트다. ‘씨네플레이’에서는 배우들에 초점을 맞춰, 리스트에서도 눈에 띄는 신인 13명을 꼽아 정리했다. 미리 얼굴과 이름을 익혀놓으면 좋을 영화계 뉴페이스들. ‘가디언’의 코멘트에 에디터의 개인 의견을 덧붙였다.
'타노스' 된 악당 전문 배우 조슈 브롤린, 영웅 될 자격 충분한 이유

'타노스' 된 악당 전문 배우 조슈 브롤린, 영웅 될 자격 충분한 이유

의 조슈 브롤린. 마일즈 텔러 , 조슈 브롤린. 조슈 브롤린은 영웅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에서 조슈 브롤린은 ‘그래닛 마운틴 핫샷’의 팀장 에릭 마쉬를 연기했다. ‘핫샷’은 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 방어선 구축을 위해 불 바로 앞에 투입되는 소방관을 일컫는 말이다. 브롤린의 굵은 팔뚝과 거친 수염은 애리조나의 거대한 산림을 집어삼키는 화염에 맞서 맞불을 놓는 용기, 남자다움의 상징처럼 보인다. 또한 믿음의 다른 말이기도 하다. 팀장이자 베테랑 소방관으로서 그는 모든 걸 희생할 준비가 돼 있다.
<블랙 팬서>의 다소 낯선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블랙 팬서>의 다소 낯선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마블의 첫 흑인 히어로 영화 에는 여타 MCU 작품들에 비해 낯선 배우들이 중심에 서 있다. 그들의 활약상을 간단하게 정리해봤다. 블랙 팬서 감독 라이언 쿠글러 출연 채드윅 보스만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티찰라 /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 영화 속에서 범상치 않은 운동신경을 보여준 채드윅 보스만은 미식축구 영화 (2008)의 단역으로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오랫동안 여러 TV드라마에서 작은 캐릭터들을 거친 후, 2013년 야구 영화 에서 실존인물 재키 로빈슨을 연기하며 처음으로 주연을 차지했다.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에디터의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워라밸'이다. 이미 지난해 유행처럼 직장인들을 스쳐간 개념이지만 에디터도 뒤늦게서야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별 대단한 계획은 없다.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노력하)는 것 정도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한동안 스포츠 브랜드의 광고 모델들을 워너비로 삼아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온 신경을 쏟았다면 (매사 용두사미, 유두무미인 탓에) 최근엔 수영으로 관심을 살짝 돌렸다.
화려함 뒤의 치열함! 무대, 배우, 연기 그 자체를 다룬 영화들

화려함 뒤의 치열함! 무대, 배우, 연기 그 자체를 다룬 영화들

배우란 언제나 매혹적인 존재입니다. 누군가가 보는 앞에서 다른 인물을 연기한다는 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 배우는 대중들에게 스타이자 미스테리한 존재가 되곤 합니다. 한 아이돌스타가 메소드 배우를 무대에서 만나면서 벌어지는 상황을 그린 영화 (11월 2일 개봉)도 그 지점을 부각합니다. 배우란 무엇이며, 연기란 무엇일까요. 연극 무대나 배우, 연기 자체를 다룬 영화들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특수효과 영화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특수효과 영화들

참 멀리도 왔다. 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1968년 개봉한 은 배우가 분장하고 유인원을 연기했다. 49년 후 에선 배우들의 연기에 CG를 덮어 유인원을 완성했다. 누구든지 이 별로라고 혹평할 순 있어도, 기술적인 면에선 엄지를 들지 않을 도리가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 감독 맷 리브스 출연 앤디 서키스, 우디 해럴슨, 스티브 잔, 아미아 밀러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상업 영화는 늘 기술의 발전과 함께했다. 관객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줄 때 더욱 주목받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