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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에스터" 검색 결과

지갑 털어도 아깝지 않을 2019년 할리우드 여름 기대작.zip

지갑 털어도 아깝지 않을 2019년 할리우드 여름 기대작.zip

여름 성수기 시즌 준비로 한창인 전 세계 극장가. 할리우드 역시 올해의 기대작을 앞세워 관객 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디즈니 실사 프로젝트부터 마블 히어로 영화, 더위 날릴 호러 영화, 유명 프랜차이즈 시리즈의 속편, 오스카 트로피를 소장한 배우들과 굵직한 거장의 신작까지,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기대작이 줄지어 개봉을 기다리는 중. 예습 차원으로 국내와 북미에서 여름 시즌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호러 아이콘들의 귀환! 꼭 봐야 할 2019년 개봉 예정 호러영화 10편

호러 아이콘들의 귀환! 꼭 봐야 할 2019년 개봉 예정 호러영화 10편

최근 개봉작을 되돌아보자. 조던 필 감독의 가 베일을 벗었고, 스티븐 킹 소설 원작 작품 가 30년 만에 스크린에 부활했다. 제임스 완 제작 타이틀을 단 도 호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호러영화의 계절은 이제 여름이 아니라 봄이라고 착각할 만큼 많은 호러영화가 연달아 관객을 찾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더워지는 날씨에 비례해 더 많은 호러영화들이 관객을 찾을 예정. 올해 국내/북미 개봉 예정인 호러영화 가운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대작 10편을 추렸다. 5월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왕좌의 게임> 사이드킥 캐릭터는?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왕좌의 게임> 사이드킥 캐릭터는?

※ 시즌 1~7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마지막 시즌이 시작됐다. 전 세계의 수많은 팬들이 이 시간을 기다려왔다. 기다림의 시간과 그동안 함께 한 시간 모두 길고 길었다. 그 시간만큼이나 에는 수없이 많은 캐릭터가 등장했고 또한 사라졌다. ‘발라 모르굴리스’ 라는 작품 속 격언처럼. 주인공인 줄 알았던 캐릭터가 허망하게 죽기도 했다. 그런 주인공 옆에 사이드킥 캐릭터가 있다. 사이드킥은 주인공 옆에서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박찬욱과 마블이 선택한 신예, <리틀 드러머 걸> 플로렌스 퓨

박찬욱과 마블이 선택한 신예, <리틀 드러머 걸> 플로렌스 퓨

박찬욱 감독의 신작 이 왓챠플레이를 통해 공개됐다. 을 본 이들이라면, 마이클 섀넌과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사이에서 선배들에게 지지 않는 에너지를 내뿜던 신예 플로렌스 퓨의 얼굴을 눈여겨볼 수밖에 없었을 것. 사랑을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감수하는 찰리 역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인 플로렌스 퓨는 최근 MCU의 신작 에도 캐스팅되며 톱스타들의 관문이라는 히어로계에 입성할 준비를 마쳤다. 2014년 데뷔 이후 5년 만에 눈부신 성장을 이룬 배우, 플로렌스 퓨의 출연작과 그에 얽힌 소소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흥행 결과는 아쉽지만 다시 보면 좋을 2018년 개봉 영화 5편

흥행 결과는 아쉽지만 다시 보면 좋을 2018년 개봉 영화 5편

사실 오늘 소개할 영화들이 진짜 망한 건 아니다. 다만 2018년 영화 가운데 마음에 들어서, 지금보다 더 많이 거론되거나 더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하는 마음으로 골라본 리스트다. 간단히 말해 기자가 뽑은 2018년 최고의 영화 같은 작품들이다.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해당 작품 VOD 상품페이지에서 30% 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으니 못 본 작품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관람해보자. 万引き家族|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릴리 프랭키, 안도 사쿠라, 마츠오카 마유|15세 관람가
로튼토마토 선정,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0

로튼토마토 선정,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0

‘로튼토마토’가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리스트를 공개했다. (링크) 총 25편에 달하는 공포영화 가운데 국내 개봉 가능성이 있거나, 화제성이 있는 작품들을 엄선해 10편만 소개한다. 어스 Us 감독 조던 필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대받지 못한 비운의 영화 21편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대받지 못한 비운의 영화 21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여하는 오스카 트로피.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앞이다. 2월 25일 오전 10시 에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TV조선이 생중계할 예정이다. ​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어떤 영화가 작품상을 차지할지, 어떤 배우가 오스카 트로피를 받을지 궁금하다. 잠깐. 그 전에 시상식 무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영화를 살펴보는 건 어떨까. ‘인디와이어’가 21편의 영화 리스트를 만들었다. 이 리스트의 제목은 “21 Great Movies Completely Rejected by the Oscars in 2019”다.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2018년 개봉작 12편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2018년 개봉작 12편

2018년이 30여일밖에 남지 않았다. 아쉬움과 후련함이 반반 섞인 연말 기분 시즌이 다가온 것. ‘한 건 없지만 올해도 다 갔다’는 생각에 울적해하긴 아직 이르다. 아래의 영화들과 함께 남은 한 달을 꽉 채워 보내는 건 어떨까.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올해의 개봉작 12편을 소개한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개봉작 중 월별로 한두 편을 골랐고, 작품성에 비해 낮은 관객 수를 기록한 영화, 그중에서도 평론가와 관객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은 영화를 위주로 선정했다. 아래 영화들과 함께 남은 2018년을 영화롭게 보내보시길.
최근 극장가에서 돋보인 할리우드 남성 하이틴 배우 4명

최근 극장가에서 돋보인 할리우드 남성 하이틴 배우 4명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신인 시절 한 번쯤은 거쳤을 관문, 바로 하이틴 무비다. ‘하이틴 스타’를 논할 때 아직까지도 의 로건 레먼, 드라마 시리즈의 니콜라스 홀트 등을 떠올리는 이들이라면 주목해보시길. 올해 극장가에서 활약한 배우들을 바탕으로, 그들의 뒤를 이을 차세대 할리우드 남성 하이틴 스타들을 정리해봤다.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
[스포주의] 국적도 형식도 다른 공포영화 <유전>과 <곤지암>이 닮아보인 이유

[스포주의] 국적도 형식도 다른 공포영화 <유전>과 <곤지암>이 닮아보인 이유

※ 과 의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처음 을 볼 때는 공포에 몸서리치느라 어떤 ‘생각’을 하기가 어려웠다. 운 좋게도 을 다시 보게 됐을 때 이 떠올랐다. 국적도 다르고, 형식도 다르고, 공포를 유발하는 방식조차 다른 두 영화가 머릿속에 맴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