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타, SM 신규 레이블 '스마트 총괄 프로듀서...첫 아티스트는 임시완
가수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음악 레이블 '스마트 '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마트는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포괄하며, 차별화된 아트워크와 최적화된 프로듀싱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레이블 '스마트'가 프로듀싱하는 첫 아티스트는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다. 임시완은 다음 달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며, 내년 초에는 글로벌 팬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H. O. 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