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검색 결과

어릴 때 얼굴 고대로! 몸만 자란 것 같은 동안 배우들

어릴 때 얼굴 고대로! 몸만 자란 것 같은 동안 배우들

한 살 더 먹은 나이가 아직 어색한 느낌이 드는 건 에디터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고대~로인 동안 페이스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릴 때 얼굴 고대로 간직한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꼬꼬마 시절부터 오빠미를 풀풀 풍기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그 눈웃음은 그대로였죠. 그런데 또 어깨는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한국을 넘어 할리우드에도 훈내를 전파 중인 그는 바로 이기홍입니다. 2018년 한국 나이로 벌써 서른셋이 되었는데요. 최근 내한해 여전한 동안미를 보여줬습니다.
스페인어 공부를 위해 봤다가 더 값진 걸 배운 영화 두 편

스페인어 공부를 위해 봤다가 더 값진 걸 배운 영화 두 편

유난히 뜨거웠던 지난해 여름, 이상한 학구열이 불타올라 스페인어 공부를 시작했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 영어공부를 하던 무렵부터 스페인어는 꼭 한 번 배우고 싶었던 언어 중 하나였고,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함을 느낄 무렵 내게 딱 좋은 활력소가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지금 배운 지 반년이 넘은 스페인어 실력은 어떠냐고 묻는다면(. . . ) 삶이 바빠 최근 몇 달간 소홀했다고 대답하겠다. 그러던 요즘 박서준이 스페인 가라치코의 '윤식당'에서 혀를 굴리는 모습에 다시 한번 불이 화르륵 댕겨졌다.
가을 타는 당신을 위해, 21세기 가장 쓸쓸한 영화 10편

가을 타는 당신을 위해, 21세기 가장 쓸쓸한 영화 10편

가을이 오면 왠지 쓸쓸하고 헛헛해지는 건 다 비슷한가 보다. '가을을 탄다'는 의미의 숙어가 일본어에도, 영어에도 있는 걸 보면 말이다. 무작정 신나는, 아니면 무조건 펑펑 우는 영화보다 여운을 남기는 영화들이 생각나는 것도 이 '가을' 때문인지 모르겠다. 미국 영화 전문 웹사이트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선정한 '21세기 가장 감성적인 영화'를 소개하는 것도 가을을 타고 있는 영화 팬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11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저스티스 리그> 결과 보고 <플래시 포인트> 제작 시기 결정

[11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저스티스 리그> 결과 보고 <플래시 포인트> 제작 시기 결정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더 페이퍼 백 프린세스' 제작에 참여하는 엘리자베스 뱅크스와 마고 로비 로버트 먼치의 아동용 도서 '더 페이퍼 백 프린세스'가 장편 영화화됩니다.
<촌마게 푸딩>, 타임슬립으로 현대에 온 사무라이가 처음 맛본 '커스터드푸딩'

<촌마게 푸딩>, 타임슬립으로 현대에 온 사무라이가 처음 맛본 '커스터드푸딩'

이른 아침, 싱글맘 히로코(토모사카 리에 분)의 하루는 바쁘게 시작됩니다. 아들 토모야(스즈키 후쿠 분)를 유치원에 데려다준 뒤 출근해야 되기 때문에 아침 시간이 빠듯하죠. 식사는 전자레인지에 데운 레토르트 식품으로 대충 해결하고 토모야의 손을 잡고 서둘러 집을 나서던 길, 그녀는 거리에 서있는 사무라이 복장의 사람을 보게 됩니다. ‘아니, 이른 아침부터 시내 한복판에 사무라이라니. ’ 그 모습을 의아하게 여기면서도 연기 지망생이거나 마트에서 행사를 나온 사람이려니 하며 무심코 지나칩니다.
[6월 첫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 뉴 뮤턴트>, 호러 분위기 된다

[6월 첫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 뉴 뮤턴트>, 호러 분위기 된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안경 없으면 매직으로라도 그려주고 싶은 배우들

안경 없으면 매직으로라도 그려주고 싶은 배우들

수염 없으면 사인펜으로라도 그려주고 싶은 배우 12에 이어 에디터 맘대로 'OO 없으면 어색한 배우' 2부 특집 '안경 없으면 매직으로라도 그려주고 싶은 배우들'로 찾아왔습니다. 안경 쓴 에디터가 찾아본, 안경 없으면 어색한 배우들. 배우보다 가수가 더 많이 생각났지만. . . (ex. 이선희, 자이언티, 신승훈, 매드 클라운 등등. . . ) 그래도 그냥. . . 요. 최다니엘 안경 미남의 고유명사 같은 최다니엘부터 시작합니다. 연관 검색어에 '최다니엘 안경'이 붙을 정도죠.
<람보>처럼 와일드한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

<람보>처럼 와일드한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

영화 포스터 꼬마 남자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늘상 하는 잡담거리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이거랑 저거 중 누가 더 세. ’라는 말이다. 그때 그 시절 논쟁거리(. )들 중 지금도 기억나는 게 로봇태권브이와 마징가제트 중 누가 더 센지였는데 가끔은 두 로봇 이외에 그랜다이저도 심심찮게 등장했었다. :) 뭐 대개는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그런 이야기를 많이들 하는 편인데, 술이 들어간 영화를 찾다가 오래간만에 이 영화 람보 2>를 보다 보니 나보다 약간 동생 또래들은 람보랑 코만도 중 누가 더 세.
매력의 끝은 어디? 출구 없는 그녀, 제니퍼 로렌스

매력의 끝은 어디? 출구 없는 그녀, 제니퍼 로렌스

딱 지난주. 따끈따끈한 신작 소개 차 우리 곁에 찾아왔던 그녀, 제니퍼 로렌스. 알고 보면 더 사랑스럽고, 다시 봐도 더 재미있는 그녀에 대한 모든 것. 오늘은 제니퍼 로렌스의 매력을 하나하나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자, 출발. 삶의 돌파구가 된 '연기' 제니퍼 로렌스는 1990년 8월 15일 켄터키의 루이스 빌에서 태어났습니다. 두 오빠의 밑에서 다소 강하게 자라난 그녀. 어린 시절 그녀는 무척 말괄량이였다고 해요.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히사이시 조 그의 음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감히 상상을 하지 못하겠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없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완전할 수 없다. 12월6일, 그의 생일을 핑계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을 다시 들어보려 한다.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에 쓰인 음악도 빼놓을 수 없다. 히사이시 조(久石讓)는 1950년 12월6일 일본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웠다. 도쿄 쿠니타치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했다. 본명은 후지사와 마모루(藤澤守)다. 대학 시절 퀸시 존스의 이름을 따와 히사이시 조라는 예명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