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얼굴 고대로! 몸만 자란 것 같은 동안 배우들
한 살 더 먹은 나이가 아직 어색한 느낌이 드는 건 에디터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고대~로인 동안 페이스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릴 때 얼굴 고대로 간직한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꼬꼬마 시절부터 오빠미를 풀풀 풍기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그 눈웃음은 그대로였죠. 그런데 또 어깨는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한국을 넘어 할리우드에도 훈내를 전파 중인 그는 바로 이기홍입니다. 2018년 한국 나이로 벌써 서른셋이 되었는데요. 최근 내한해 여전한 동안미를 보여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