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검색 결과

영화만 보는 당신에게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볼 거리·즐길 거리

영화만 보는 당신에게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볼 거리·즐길 거리

매년 5월의 황금연휴와 함께하는 전주국제영화제. 영화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이곳은 천국일 수 있겠다. 하지만 좋은 영화도 연이어 보면 지루해질 수 있는 법. 전주국제영화제 곳곳엔 영화를 보며 틈틈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주목. 취향 따라 볼 거리, 즐길 거리 체크해 알찬 영화제 계획을 세워보시길. 인증샷은 전주 라운지에서. 주말이 되면 바글바글해질 전주 라운지 영화의 거리를 따라 쭉 걷다 보면 전주국제영화제의 메인인 ‘전주 라운지’가 나온다. 작년부터 운영되기 시작한 야외상영장 ‘전주 돔’이 이곳의 중심.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날 기괴한 작품 베스트 5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날 기괴한 작품 베스트 5

당신의 취향을 존중해 드린다. 올해도 장편 202편, 단편 44편으로 총 246편이 준비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가장 기괴한 작품만 5편 엄선해 드린다. 미스미소우Liverleaf 눈 덮인 마을의 오츠마 중학교. 도쿄에서 전학 온 소녀 하루카는 심한 따돌림을 당한다. 친구들의 따돌림은 점점 심해져서 하루카의 집에 불을 지르게 되고 하루카는 모든 것을 잃는다. 이에, 하루카가 피의 복수를 시작한다. 오시키리 렌스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만화는 아직 국내에 정식 발매되지 않았지만, 어둠의 경로로 감상한 분들이 이미 많다.
2018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함께할 스타들

2018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함께할 스타들

올해도 국내·외 스타 영화인들이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찾는다. 감독, 배우들을 만나 그들의 지난 작업기를 가장 가까이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전주에서 만날 수 있는 게스트들을 소개한다. 정우성‘ 팬덤’을 몰고 다녔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주를 방문한다. 영화 에서 북한군 장교인 엄철우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정우성은 야외 무대인사인 ‘시네마, 담’ 행사와 GV에 양우석 감독과 함께 참석해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취향별로 골라보는 2018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16편

취향별로 골라보는 2018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16편

시네필들이 기다리던 5월의 축제. 5월 3일,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선 총 241편(장편 197편, 단편 4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사전 예매가 시작된 19일부터 현재까지, 지난해보다 약 2배 높은, 역대 최고 수치 매진 회차를 기록하며 영화제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보고 싶은 영화들, 사전 예매에 실패했으면 끝난 게 아니냐고. 우리에겐 현장 예매가 남아있다. 아직 어느 작품을 볼지 결정하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추천작 리스트를 준비했다.
최근 3년, 전주국제영화제를 달군 화제작 5편

최근 3년, 전주국제영화제를 달군 화제작 5편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3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를 즐기기 전 워밍업. 최근 3년 전주국제영화제를 달군 화제작 5편을 소개한다. 아래 영화들은 4월 28일(토)부터 5월 4일(금)까지 네이버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 수상감독 안국진출연 이정현, 이혜영, 서영화 수남(이정현)은 자격증을 14개나 가진 수재지만, 그녀를 받아주는 곳은 작은 공장뿐이다. 첫 직장에서 인생의 쓴맛을 느낌과 동시에 사랑하는 남편을 만난 수남.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슬로건으로 야심차게 시작한 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순항하며 반절에 접어들고 있다. 축제가 제일 북적이는 주말을 지나면서, 올해 상영작들 대부분이 전주의 관객들을 만났다. 더불어 화제작도 슬슬 굳어지는 분위기다. 에디터는 곳곳에 개설된 티켓 부스들에 문의하고, 영화제 홈페이지 내 티켓 교환 게시판을 살펴보며,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가장 열렬한 관심을 이끌어낸 작품 다섯을 추렸다. 매니페스토Manifesto 감독 줄리안 로즈벨트출연 케이트 블란쳇 부스를 돌며 "관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영화가 뭔가요.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완연한 봄입니다. 올해도 전주국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는데요. 연휴까지 겹쳐 가족들과 영화나들이 가기에 더없이 좋겠습니다. 함께 볼 만한 작품들을 추천해드릴게요. 독특한 비주얼의 애니메이션 키리쿠와 마녀>(1998)로 국내에도 많은 팬이 있는 미셸 오슬로 감독의 작품입니다. 실루엣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이반 차레비치와 공주>는 아이들이 극장에서 낡은 영상기를 발견하고 밤마다 환상적인 이야기를 펼쳐낸다는 내용입니다. 4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흘러가는데요.
‘길복순’ ‘미쓰백’ 김시아의 퀴어 성장담 ‘여름의 카메라’ 6월 24일 개봉!

‘길복순’ ‘미쓰백’ 김시아의 퀴어 성장담 ‘여름의 카메라’ 6월 24일 개봉!

첫사랑의 설렘과 아빠의 비밀이 필름 카메라 사진처럼 천천히 번져가는 퀴어 성장 무비다.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가 먼저 알아본 올 여름 가장 솔직하게 빛나는 소녀의 퀴어 성장담 〈여름의 카메라〉가 6월 24일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끈다. 공개된 〈여름의 카메라〉 티저 포스터는 영화 제목처럼 첫사랑을 카메라에 담는 소녀 김시아가 맡은 ‘여름’과 ‘카메라’를 청량하게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푸른 하늘 위 구름처럼 떠오른 영문 타이틀 ‘SUMMER’S CAMERA’와 필름 카메라를 들고 있는 ‘여름’의 모습이 어우러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인터뷰] “12.3 내란의 흐름 속에서 가장 결정적 순간은 남태령이다.” '남태령' 김현지 감독 ①

[인터뷰] “12.3 내란의 흐름 속에서 가장 결정적 순간은 남태령이다.” '남태령' 김현지 감독 ①

친위쿠데타에 맞서기 위해 전진하던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트랙터 17대가 서울 서초구 남태령에서 경찰에 가로막혔다.
2024년 12월 3일 대통령의 비상계엄이라는 믿기지 않던 그날 이후, 모든 게 불확실하고 불안했던 밤이 지속되던 또 하나의 하루. 현직 대통령의 친위쿠데타에 맞서기 위해 전진하던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트랙터 17대가 서울 서초구 남태령에서 경찰에 가로막혔고, 법원은 트랙터의 서울 출입을 불허했다. 들어가려는 자와 저지하려는 자, 수많은 탄압의 역사 속에서 익히 우리가 무수히 보아 온, 이상하지 않은 광경이었다. 12월 21일 그날, 이 저항의 이미지를 바꿀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났다.
한국영화는 왜 ‘사랑’을 사랑하나? 한국영화박물관 신규 기획전시 ‘제목전(展)’

한국영화는 왜 ‘사랑’을 사랑하나? 한국영화박물관 신규 기획전시 ‘제목전(展)’

한국영상자료원(원장 모은영)은 5월 8일부터 한국영화박물관에서 신규 기획전시 〈제목전(展) - 텍스트, 타이포그래피, 무빙 이미지〉을 개최한다.
한국영상자료원(원장 모은영, 이하 ‘영상자료원’)은 8일 부터 한국영화박물관 에서 신규 기획전시 〈제목전(展) - 텍스트, 타이포그래피, 무빙 이미지〉(이하 ‘제목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영화 100여 년의 역사를 ‘제목’이라는 가장 작은 단위로 해체하고, 이를 다시 이미지와 움직임으로 확장해 보여주는 전시다. 1919년부터 2025년까지 약 8,400여 편의 한국영화 제목을 분석하는 한편, 애니메이션과 영상,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제목이 하나의 시각적 경험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