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브로" 검색 결과

스파이더맨에 붙은 3의 기운? 마블과 소니가 앞으로 만들 스파이더맨 신작들

스파이더맨에 붙은 3의 기운? 마블과 소니가 앞으로 만들 스파이더맨 신작들

12월 15일 개봉할 이 연일 화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스파이더맨/피터 파커를 맡은 톰 홀랜드 외에 과거 다른 작품에서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 토비 맥과이어, 앤드류 가필드가 출연한다는 루머에 전설의 '삼스파'를 볼 수 있는지 기대를 모으기 때문이다. 공교롭게도 이번 영화를 앞두고 공개한 스파이더맨 차기작들도 총 세 가지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 '삼스파'에 이어 선보일 스파이더맨은 어떤 작품일지 공개한 정보들에서 만나보자.
[가상인터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스파이더맨과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가 만나면 생기는 일

[가상인터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스파이더맨과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가 만나면 생기는 일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와 의 스파이더맨. 멀티버스 와 메타버스 의 아이콘이 만났다. 멀티버스가 열리며 발생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의 피터 파커/스파이더맨과 메타버스의 아이콘,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 의 급만남이 성사됐다. 피터 파커의 화보 촬영이 진행된 사진작가 조선희의 작업실에서 이뤄진 역대급 ‘콜라보’ 현장으로 안내한다. 로지 안녕. 만나서 반가워. 난 로지라고 해. 한국에서 스파이더맨을 만나게 되다니. 상상도 못했어. 조선희 작가님과 화보 촬영을 한다는 소식 듣고 완전 깜놀했잖아. 피터 파커 만반잘부, 로지 누나.
[할리우드 말말말] <샹치> VS. <매트릭스> 대세 배우의 선택은?

[할리우드 말말말] <샹치> VS. <매트릭스> 대세 배우의 선택은?

단계적 일상 회복에 진입하면서 극장가가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다시 큰 위기가 찾아왔다. 그러나 12월은 전통적인 성수기인 만큼 기대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중에서도 은 멀티버스를 앞세워 역대급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만 해당 영화를 끝으로 ‘홈커밍 시리즈’가 막을 내려 팬들은 아쉬움을 삼켰는데, 다행히 제작자 에이미 파스칼이 또 다른 3부작을 예고했다.
2021년 전세계 최고의 흥행작은 중국 영화?

2021년 전세계 최고의 흥행작은 중국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감독 존 왓츠 출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제이콥 배덜런, 베네딕트 컴버배치, 알프리드 몰리나, 존 파브로, 마리사 토메이 개봉 2021. 12. 15. 코로나19 2년차, 흥행판이나 다른 업종이나 매한가지였을 것 같습니다. 극복하긴보다 낡은 새끼줄 하나로 겨우 버틴 2021년도라고, 그렇게 꾸역꾸역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연말이면 고정 레퍼토리인 산업별 연말결산은 언론별로 기사가 나올 것입니다. 흥행판은 어땠을까요. 아직 한 달이나 남은 시점이지만 잠시 점검하고 갈까 합니다.
2021년 12월, 위드 코로나로 함께 찾아온 기대작 7편

2021년 12월, 위드 코로나로 함께 찾아온 기대작 7편

더 이상 개봉 연기는 없다. 위드 코로나는 이미 시작됐다. 극장업계 성수기인 12월, 잇따라 개봉하는 기대작 7편을 소개한다. 미리미리 개봉 일정 확인해보시길. (12월 1일)는 대를 이어 만든 속편이다. 30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이 영화는 시리즈의 창조자였던 아이반 라이트맨의 아들 제이슨 라이트맨이 연출했다. 2세 경영(. ) 아닌 연출작에 ‘아빠 친구들’도 대거 복귀했다. 빌 머레이, 댄 애크로이드, 어니 허드슨, 시고니 위버 등 원년 멤버가 출연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이번엔 다르다’ 어둡고 슬픈 스파이더맨?

[할리우드 말말말] ‘이번엔 다르다’ 어둡고 슬픈 스파이더맨?

서울에 첫눈이 내리면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됐다. 작년보다 30일이나 일찍 찾아온 추위 속에 다행히 영화 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소식이 들려왔다. 톰 홀랜드가 개봉을 앞두고 살짝 스포일러를 공개한 것인데, 과연 스파이더맨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보자. 이와 더불어 윌 스미스의 배부른 투정, 드웨인 존슨을 향한 빈 디젤의 공개 구애 등을 소개한다. “색다른 피터 파커를 기대하세요” – 톰 홀랜드 소니 픽쳐스 톰 홀랜드가 스포일러를 살짝 공개했다.
‘스파이더맨의 삼촌이 될 뻔했다고?’ 닥터 옥토퍼스에 대한 모든 것

‘스파이더맨의 삼촌이 될 뻔했다고?’ 닥터 옥토퍼스에 대한 모든 것

에 닥터 옥토퍼스가 돌아온다. 그의 귀환에 팬들이 크게 관심을 갖는 이유는 예전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한 에 등장한 캐릭터 그대로 나오기 때문이다. 알프레드 몰리나가 연기한 닥터 옥토퍼스는 이번 영화에 재등장하면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다. ​ 닥터 옥토퍼스의 원래 이름은 오토 옥타비우스로, 스파이더맨이 상대한 슈퍼 빌런 중 처음으로 실명을 드러낸 인물이기도 하다. 스파이더맨의 숙적 중 하나인 닥터 옥토퍼스에 대한 몇 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알아보자.
“일어나면 연락해” 톰 홀랜드, 젠데이아 커플의 첫 럽스타그램

“일어나면 연락해” 톰 홀랜드, 젠데이아 커플의 첫 럽스타그램

이번 주 전 세계 소셜미디어 피드를 장식한 한 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tomholland2013) 바로 이 사진입니다. 지난 7월 할리우드 대표 공식 커플이 된 두 배우,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의 사진이죠. 둘은 얼마 전 지인의 결혼식에 함께 참여한 것으로도 화제를 모았는데요.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tomholland2013) 이제 안과 밖의 투샷 모두 그리 어색하지 않은 두 배우이지만, 이 사진이 화제 된 이유는. 바로 럽스타그램 때문입니다. 지난 9월 1일은 젠데이아의 생일이었습니다.
[인터뷰] 디즈니 등에 업고 플렉스? '돈 맛 나는' 오락 영화 만든 숀 레비 감독을 만나다

[인터뷰] 디즈니 등에 업고 플렉스? '돈 맛 나는' 오락 영화 만든 숀 레비 감독을 만나다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이후, 국내외를 막론하고 연이은 호평 세례를 얻고 있는 가 드디어 오늘 관객들 앞에 섰다. 늘 평범치 않은 세계를 주 무대로 재기발랄한 성장 이야기를 선보인 숀 레비 감독은, 시리즈, 시리즈에서 보여준 놀라운 상상력들을 에 한데 응집시키며 자신의 모든 '궁극기'를 쏟아부었다. 게임 속 NPC(non-player character)가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는 어느새 히어로로 거듭나기 시작하는 과정을 좇는 는 숀 레비 감독의 손을 거쳐 오락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구현하는 데 성공한 듯 보인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시대, 랜선 OO 영화를 찾아보자

코로나19 팬데믹의 시대, 랜선 OO 영화를 찾아보자

랜선 미팅, 랜선 연애, 랜선 여행, 랜선 집들이…. 랜선(LAN線)이라는 말을 앞에 붙인 말들을 생각나는 대로 써봤다. 랜선이라는 말을 어디에나 붙일 수 있는 시대다. 실제로 사람들을 만나서 하던 거의 모든 일이 랜선을 통한 온라인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랜선 영화가 가능할까. 물론 가능하다. 장르별로도 구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최근 개봉한 는 랜선 공포 영화다. 는 줌 화상채팅 화면으로 이뤄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시대에 장르별, 소재별 랜선 영화를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