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 검색 결과

코믹콘을 찾은 매즈 미켈슨&스티븐 연의 말말말!

코믹콘을 찾은 매즈 미켈슨&스티븐 연의 말말말!

지난 8월 4일부터 6일. 총 3일간 진행된서울 코믹콘 2017에두 명의 할리우드 스타매즈 미켈슨과 스티븐 연이 참석했습니다. 코믹콘에 가지 못해 아쉽다고요. 그래서 준비한 포스팅입니다. 씨네플레이 에디터들이금요일과 토요일, 총 이틀간그들을 직접 영접(. )하고 왔거든요. 그들의 말말말.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매즈 미켈슨8월 4일 어메이징 스테이지 SF영화 에서도 악역으로. 매즈 미켈슨은 더그 라이먼 감독의 에서 '메이어 프렌티스'역으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번 영화에선 와는 다르게 악역이 아니라고 하네요.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은 또렷하고 다부진 목소리들이 빛나는 영화다. 그중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목소리는 단연 '가네코 후미코'의 것. 후미코는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이다. 어눌한 한국어를 장착한 채 '박열'을 '바쿠요르'라 부르며 씩 웃던 그녀. '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인인 줄 알았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최희서는 본연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완전히 후미코에게 이입된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만난 최희서의 모습도 영화 속 모습 그대로였다.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 조곤조곤 제 신조를 나열하던 모습.
쌩얼이 궁금해! 분장한 모습이 더 강렬한 배우 9

쌩얼이 궁금해! 분장한 모습이 더 강렬한 배우 9

유독 분장에 강한 배우들이 있죠.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을 바라보다 "아니, 그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가 이 사람이었어. . " 외친 적 꽤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자신의 본 얼굴(. )보다 분장한 모습이 더 강렬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소피아 부텔라 모래 돌풍으로 런던 파괴 시전하는 아마네트 돌풍의 주역, 소피아 부텔라. 그녀는 의 메인 빌런 아마네트 공주를 연기했습니다. 사막 이집트가 고향이니만큼 모래 돌풍을 일으키는 건 기본.
<원더우먼> <대립군>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원더우먼> <대립군>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원더 우먼감독 패티 젠킨스 출연 갤 가돗, 크리스 파인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팔 할은 갤 가돗의 힘★★★ 시리즈를 제외하면, 뭔가 징크스라도 있는 듯 언제나 조금씩 아쉬움을 남겼던 DC 슈퍼히어로 무비. 이 관점에서 본다면 은 ‘선방’이다. 당연히 일등공신은 고전적 아름다움과 초인적 강인함이 공존하는 갤 가돗의 카리스마. 다만 빌런이 좀 더 강력했다면 훨씬 볼 만한 싸움이 되었을 듯하다. 러닝타임도 살짝 덜어낼 필요가 있을 듯. 액션과 플롯의 합이 잘 맞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송경원 기자캐릭터에 충실한 교과서 플롯.
등장 자체가 스포일러? 작품에서 유독 많이 죽는 배우들

등장 자체가 스포일러? 작품에서 유독 많이 죽는 배우들

배우라면 다양한 캐릭터로 필모를 쌓고 싶은 게 당연할 텐데요. 슬프게도 유독 죽는 연기만 맡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오늘은 일명 '사망전문배우'라고 불리는 배우들과 그들의 죽음 횟수(. )를 정리해보았습니다. ※ 빠트린 작품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횟수가 아닌 최소 단위임을 미리 밝힙니다. ※ 배역의 죽음을 다루므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1. 국내 김남길 (극중 20회 사망) '김남길이 드라마에 나오면 강제 스포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김남길=죽음' 공식은 이미 유명합니다.
<식스 센스> <23아이덴티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음악

<식스 센스> <23아이덴티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음악

메인 예고편 M. 나이트 샤말란이 돌아왔다. 식스 센스>로 일약 반전의 기수로 우뚝 서며 전 세계를 강타했던 바로 그가. 언브레이커블>과 싸인>, 빌리지>까지는 나쁘지 않았다. 레이디 인 더 워터>부터 비평적, 흥행적 타격을 입고 삐걱거리기 시작하더니, 해프닝>의 그럭저럭 선방을 거쳐 1억불이 넘어가는 두 편의 블록버스터 라스트 에어벤더>와 애프터 어스>의 실패로 대차게 말아먹고 샤말란은 장렬히 산화하고 말았다. 평론가들과 틀어지며 구설수에 오른 것도 독이 되었다.
현빈과 유해진 콤비 '공조', 언론 시사 첫 반응

현빈과 유해진 콤비 '공조', 언론 시사 첫 반응

현빈과 유해진이 한 영화에서 만나면 어떨 일이 벌어질까. 2017년 새해 첫 포문을 여는 액션 코미디 활극 가 언론 시사회에서 처음 영화를 공개했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현빈과, 이제는 단독 주연작 흥행 파워까지 인정받은 유해진이라는 두 연기파 배우의 시너지 효과가 어떨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거기에 더해 남북한 형사가 함께 서울에서 작전을 펼친다는 스토리 안에서 윤제균 감독 사단 JK필름의 코미디 감각이 어떻게 구현되었을지도 주요 관심사였다. 두 배우의 연기 호흡은 꽤 잘 어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