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의 〈나폴레옹〉, 감독판 공개
48분 가량의 장면 추가, 애플tv+로 시청 가능
영화 (2023)이 감독판으로 돌아왔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애플tv+ 오리지널 영화 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와 그의 영원한 연인 조세핀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나폴레옹의 일대기를 그렸다. 나폴레옹이 프랑스 혁명을 정리하면서 국가의 영웅으로 부상한 순간부터 죽음을 맞이하기까지를 장대한 스케일로 담아냈다. 그러나 사극에 일가견이 있는 리들리 스콧의 전작들과 달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그러던 중 8월 30일 , 애플tv+로 감독판이 공개됐다. 설명에 따르면 감독판은 기존 버전에서 48분 가량이 추가됐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