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영화의 판타지를 다시금 일깨워주다
왜 영화를 보기 시작했을까. 우리가 처음 본 영화를 떠올려보자. 대부분은 영화가 재밌어서, 현실과 다른 판타지가 있어서 영화를 보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래서 영화를 보는 건 설렘을 동반하는 즐거움이 있다. 아마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재밌으려고, 현실을 잠시 잊으려고 영화를 보고 있을 것이다. 를 보면서 딱 그런 영화라고 생각했다. 영화란 매체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아이스 감독 올레그 트로핌 출연 아글라야 타라소바, 알렉산더 페트로브 개봉 2019. 02.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