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개봉" 검색 결과

베를린 경쟁작 '드림스', 3월 18일 개봉 확정…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베를린 경쟁작 '드림스', 3월 18일 개봉 확정…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상류층 여성과 무용수의 위태로운 사랑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의 영화 〈드림스〉가 오는 3월 18일 한국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는 세계 3대 영화제가 주목하는 거장 미셸 프랑코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번 작품은 계급과 국경의 장벽 앞에 선 두 남녀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림스〉는 연인 관계인 자선사업가 제니퍼 와 멕시코 출신 발레 무용수 페르난도 의 이야기를 그린다.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메인 예고편 공개… 이탈리아를 뒤흔든 ‘강렬한 엔딩’의 실체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메인 예고편 공개… 이탈리아를 뒤흔든 ‘강렬한 엔딩’의 실체는?

역대 이탈리아 박스오피스 10위의 기록적 화제작… 3월 4일 국내 상륙
오는 3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베일에 싸여있던 ‘시크릿 플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글로벌 관객들로부터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엔딩”이라는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은 1946년 이탈리아의 격변기를 배경으로 한 여성의 발칙한 계획을 그린다. “말대꾸해서 탈이야”… 부조리한 일상 속 델리아의 선택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가부장적인 사회 구조 속에서 헌신하지만 존중받지 못하는 주인공 ‘델리아’의 고단한 삶을 비춘다.
라이언 고슬링,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연기 인생 정점 예고… “역대급 입체적 캐릭터”

라이언 고슬링,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연기 인생 정점 예고… “역대급 입체적 캐릭터”

중학교 교사에서 인류의 마지막 희망으로… 앤디 위어 원작의 완벽한 실사화
영화 〈라라랜드〉의 낭만적인 피아니스트, 〈바비〉의 파격적인 ‘켄’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이번에는 광활한 우주로 향한다. 오는 3월 18일 개봉하는 SF 대작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그는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깊이 있고 입체적인 열연을 선보일 전망이다. 기억을 잃은 과학자 ‘라일랜드 그레이스’… 유쾌함과 묵직함의 공존라이언 고슬링은 평범한 중학교 과학교사에서 지구를 구하기 위한 최후의 미션,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유일한 생존자가 된 ‘라일랜드 그레이스’ 역을 맡았다.
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3월 4일 개봉

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3월 4일 개봉

김민재 감독 "연기 위해 태어난 최고의 배우, 성장 못 본 점 아쉬워" 애도
지난해 2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의 유작,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오는 3월 4일 극장 개봉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김민재 감독이 연출한 〈우리는 매일매일〉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서툴고 풋풋한 10대의 사랑을 담아낸 작품이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소꿉친구에게 설레는 감정을 고백하는 남학생 호수 역은 배우 이채민이, 여고생 여울 역은 김새론이 각각 맡았다. 실제 촬영은 2021년 전부 마무리됐으나, 개봉까지는 비교적 긴 시간이 소요됐다.
'우리는 매일매일' 원작 감성 그대로 살린 개다래 작가 스페셜 일러스트 포스터 공개

'우리는 매일매일' 원작 감성 그대로 살린 개다래 작가 스페셜 일러스트 포스터 공개

원작자 개다래 작가 일문일답 전문 공개 "제작진 전적으로 믿고 맡겼다" '폭군의 셰프' 이채민 주연의 청춘 로맨스…3월 4일 극장 상영 확정 원작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담긴 포스터와 인터뷰로 기대감 증폭
〈우리는 매일매일〉이 원작자의 감성이 담긴 포스터와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3월 4일 개봉을 앞둔 〈우리는 매일매일〉은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물로 개다래 작가의 웹툰을 영화화했다. 2월 20일, 〈우리는 매일매일〉은 개다래 작가가 그린 스페셜 일러스트 포스터와 개다래 작가와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개다래 작가는 인터뷰를 통해 "전적으로 제작진을 믿고 맡겼다"며 "원작자로서, 그리고 한 명의 관객으로서 배우들이 만들어낸 캐릭터와 그 순간들을 지켜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고 영화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3월 27일 4K 리마스터링 국내 최초 개봉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3월 27일 4K 리마스터링 국내 최초 개봉

1999년 전설의 시작, 괴도 키드·하이바라 아이 스크린 데뷔작 드디어 상륙 자막판·재더빙판 동시 개봉 확정…메인 예고편 조회수 230만 돌파하며 화제 3월 27일(금)부터 전국 CGV서 단독 상영…4K 고화질로 즐기는 세기의 대결
〈명탐정 코난〉 레전드 극장판이 한국에 최초 개봉한다. 인기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세 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가 오는 3월 27일 개봉을 발표하며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1999년 공개한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는 해당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 괴도 키드와 핫토리 헤이지, 하이바라 아이, 토야마 카즈하가 첫 등장한 극장판으로, '메모리즈 에그'를 훔치려는 괴도 키드와 그를 쫓다가 의문의 살인 사건을 마주한 코난 일행을 그렸다.
워너 인수전 '새 국면'…파라마운트 재협상 속 넷플릭스는 '극장 개봉' 카드 꺼냈다

워너 인수전 '새 국면'…파라마운트 재협상 속 넷플릭스는 '극장 개봉' 카드 꺼냈다

워너브러더스 매각 두고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와 23일까지 최종 재협상 돌입 유력 인수 후보 넷플릭스, 45일간 극장 독점 상영 후 OTT 맥스로 전환 방침 발표 오는 3월 워너 주주총회 앞두고 이달 내 할리우드 미디어 지형도 판가름 전망
◆흔들리는 할리우드 공룡, 넷플릭스 품으로 가나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앞두고 파라마운트와 넷플릭스가 각자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대형 배급사이자 미디어 그룹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는 지난 몇 년간의 부채를 감당하지 못해 매각 절차를 밟게 됐다. 2025년 연말부터 미디어 산업을 뜨겁게 달군 해당 매각전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와 또 다른 대형 미디어 그룹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경쟁을 펼쳤으나, 최근 넷플릭스가 인수하는 것으로 무게가 기울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디스클로저 데이'·'호프', 2026년 스크린 수놓을 초대형 SF 라인업

'프로젝트 헤일메리'·'디스클로저 데이'·'호프', 2026년 스크린 수놓을 초대형 SF 라인업

라이언 고슬링 주연·앤디 위어 원작의 '프로젝트 헤일메리' 3월 18일 첫 주자 할리우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미스터리 SF '디스클로저 데이' 6월 출격 나홍진 감독 특유의 서사에 외계인 소재 결합한 글로벌 대작 '호프' 여름 정조준
2026년 극장가는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초대형 SF 블록버스터들의 연이은 개봉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우주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생존기부터 지구를 찾아온 미지의 존재, 그리고 한국의 외딴 마을에 나타난 외계인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편의 기대작이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앤디 위어 세계관의 완벽한 실사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오는 3월 18일 가장 먼저 SF 대전의 포문을 여는 작품은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X최성은, 6인 6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X최성은, 6인 6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공무원과 플라멩코의 이색 만남... 희망 찾아가는 국희의 이야기 우미화·박호산·백현진·아린 합류, 캐릭터 싱크로율 100% 예고 조현진 감독 "배우들의 정열적 에너지와 밀도 높은 감정의 시너지"
〈매드 댄스 오피스〉가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한 6인 6색 포스터를 공개했다.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 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매드 댄스 오피스〉는 2월 19일, 여섯 배우의 모습을 담은 6인 6색 포스터를 공개했다. 염혜란, 최성은을 비롯해 우미화, 박호산, 백현진, 아린이 각자의 캐릭터에 100% 녹아든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각 캐릭터의 성격을 고스란히 담은 명대사가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과 시너지를 일으켜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日 흥행 1위 '국보', 25일 아이맥스로 한국 귀환... 가부키의 전율 다시 한번

日 흥행 1위 '국보', 25일 아이맥스로 한국 귀환... 가부키의 전율 다시 한번

이상일 감독 연출·요시자와 료 주연... 20만 관객 돌파 흥행작의 귀환 가부키 세계의 디테일, IMAX 대화면과 사운드로 생생하게 25일 CGV 아이맥스관 개봉, 압도적 몰입감 예고하는 예고편 공개
〈국보〉가 아이맥스 버전으로 한국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영화 〈국보〉는 야쿠자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가족을 모두 잃고 가부키의 세계에 뛰어든 키쿠오 의 일생을 그린 작품으로, 일본 현지에서 역대 실사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지난해 11월 19일 한국에 개봉해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런 〈국보〉가 2월 25일 IMAX 버전으로 다시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배급사 미디어캐슬은 2월 18일, 〈국보〉 IMAX 버전 예고편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