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썸머" 검색 결과

재개봉 열풍! 추억의 포스터 vs 새 포스터 비교

재개봉 열풍! 추억의 포스터 vs 새 포스터 비교

요즘 극장가는 재개봉 열풍입니다. 신작처럼 재개봉 기념 포스터를 만들기도 하는데요. 특히 요즘에는 벽에 붙여두고 소장하고 싶은 포스터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개봉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그 영화들의 포스터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요. 카피와 디자인 느낌만으로도 시대 감성의 변화(. )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뜻밖의 재미(. )가 있었으니~ 자 그럼 한 번 비교해볼까요. 인상적인 재개봉 포스터들 7년 2010 개봉. 2016 재개봉 폭풍 공감(. ) 영화로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는 영화 .
2016년 한국영화, 해외영화 VOD 베스트 결산

2016년 한국영화, 해외영화 VOD 베스트 결산

2016년 영화 결산 막바지입니다. 영화는 극장에서만 보지 않죠. IPTV,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보는 시대입니다. 극장 박스오피스만이 한 영화의 흥행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VOD 순위도 궁금해졌습니다. 네이버 N스토어에서 2016년1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판매된 베스트 영화를 소개합니다. --> 2016 N스토어 BEST 총 결산 - 네이버 N스토어 2016년 한 해 동안 N스토어의 컨텐츠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英 밴드 ‘콜드플레이’, 내년 4월 15일 첫 내한공연 소식에 인터넷 후끈 드디어. 콜드플레이가 내년 4월 서울에서 라이브를 선보인다. 2000년 데뷔 이후 '세계 최고'의 인지도를 만든 밴드지만, 한국에선 도통 만날 수 없어 수많은 이들이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더군다나 그들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자랑거리인 '떼창'을 하기에도 그만인 밴드가 아닌가. 독재자의 몰락을 은유한 'Viva La Vida'를 다같이 부른다면 정말 끝내줄 텐데.
헷갈리는 할리우드 배우들

헷갈리는 할리우드 배우들

, 이 포스트는 순전히 두 장의 사진 속 인물 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다신 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킹스맨 후보들의 훈련교관으로 나온 배우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미란다 편집장에게 충성했지만 결국 배신당하는 수석 아트디렉터라는 확신에 찬 제 눈썰미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말이죠. 하지만 두 배우는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출연한 배우는 바로 마크 스트롱,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에도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선 민머리가 아니라 헤어스타일이 있었네요.
연휴에 정주행하면 좋을 미드 9편

연휴에 정주행하면 좋을 미드 9편

연휴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딱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럴 땐 정주행이 최고입니다. 여러분의 휴일을 알차게 순삭시킬 미드 리스트를 들고 왔어요. 이거 영화 아니야. 퀄리티 대박 오브 대박인 긴장감 100 드라마부터, 깨알같이 웃음 코드 장전해 뇌를 편하게 쉴 수 있게 도와주는 시트콤까지. 여러분이 뭘 좋아할지 몰라 장르별로 골라봤죠. 후훗. 여기서 한 편만 건져도 여러분의 연휴는 진정한 황금연휴가 되는 것. ☞ 미드의 바이블부터 보고 싶어요. 왕좌의 게임 은 2011년부터 매 해 한 시즌(10부작) 씩 제작되어왔습니다.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명장면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명장면

언제 봐도 마음 말랑하게 만드는 하이틴 로맨스의 고전,(1999) 7월 개봉하는 영화 에서 원년 멤버, '니키'로 돌아온줄리아 스타일스의 17년 전 모습을 볼 수 있고, 모두가 그리워하는 히스 레저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로 다시 돌아와 관객들 마음 간지럽히는 조셉 고든 레빗의 십대 시절까지. 종합선물세트다. 하이틴 로맨스 언제 봐도 넘나 좋고 설레는 것 는까칠하지만 속 깊은 냉미녀 '캣'과 그녀를 점찍은 미스터리 터프 가이(. . .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벌써 7월도 절반이 지났네요. 그 말은 2016년도 절반이 훌쩍 지났다는 거죠. 누군가에게는 빠르게, 누군가에게는 느리게 흐르는 시간은 사실 칼같이 그저 흘러가게 마련이지요. 1년의 절반이 지났다는 게 무슨 의미냐 싶겠지만 의미는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지난 상반기 6개월 동안 관객과 만난 영화 가운데 기억해야 할 영화들을 골라 의미를 부여해봤습니다. 다음 15개의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보시면 올해 상반기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기억나실 겁니다. (*주의. 너무 진지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 1.
긍정왕 되기 프로젝트! '예스맨' 명장면

긍정왕 되기 프로젝트! '예스맨' 명장면

뛰면서 찍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상관 없어. 인생은 정말 큰 놀이터인데,어른이 되어가면서 그걸 점점 잊어버리는 것 같아. 온몸에 드립력 장착한 '짐 캐리'+로 다시 돌아온 '주이 디샤넬' 인생을 바꾸는 유쾌한 외침 'YES'. ,그런데 하늘이 무너져도 'YES'. 무조건 'YES'를 외치는 영화, 내 일상이라 하면. . . (손사래_치며_절레절레)'NO, NO, NO' 만 입에 붙어버린 당신. YES맨 짐캐리의 유쾌한 일상이더 보고 싶다면. 클릭해봐, 클릭. 사진을 클릭하세요.
'원신, 원컷' 롱테이크의 미학

'원신, 원컷' 롱테이크의 미학

롱테이크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샤이닝’ 속, 자전거 탄 대니의 뒷모습을 따라가던 장면? ‘올드보이’의 장도리씬? ‘롱테이크’는 ‘편집 없이 쇼트가 길게 진행되는 촬영 기법’이란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어떤 영화의 롱테이크 씬이 좋더라, 지루하더라…… 말은 많고, 많이 들어보았지만 사전적 의미 이상으로는 잘 와 닿지 않는 단어, 롱테이크. 카메라가 고정된 채 이어지는 롱테이크는 투박하고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동선을 따라 움직이는 롱테이크를 보다 보면 알 수 없는 긴장감에 두손을 꼭 모으고 스크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