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검색 결과

[2017년 4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1 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참 많은 분들이 깊은 탄식을 내뱉었었죠. 35년만에 공개된 의 속편 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기다려온 매니아층만 봤다, 볼거리가 부족했다는 등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차라리 등급이라도 낮춰서 개봉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주말 북미 극장가엔 어떤 새로운 일들이 벌어졌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4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4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더 포리너The Foreigner 스튜디오: STX Entertainment제작사: The Fyzz Facility, Sparkle Roll Media, Huayi Brothers Pictures, Wanda Pictures 상영관 수: 2,300+장르 / 등급: 액션, 스릴러 출연: 성룡, 피어스 브로스넌감독: 마틴 캠벨 자. 이번주에도 네편의 신작이 새롭게 와이드 공개됩니다. 먼저 성룡 영화입니다.
[2017년 3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폭스의 신작 이 1위로 등장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폭발적인 성적은 아니었죠. 그렇기에 이번 주 성적이 궁금했습니다. 새로 등장한 톰 크루즈의 신작, 그리고 여전히 박스오피스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 워너의 과의 대결이 말이죠. 자, 예상대로 피 터지는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죽음마저 영화 같았던 제임스 딘이 남긴 말들

죽음마저 영화 같았던 제임스 딘이 남긴 말들

세 편의 영화, 촉망받던 시기에 갑작스런 죽음. 촬영이 끝나고 며칠 후, 주연 배우 제임스 딘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1955년 9월 30일, 마지막조차 영화 같은 삶이었다. 젊은 세대의 아이콘이자 첫 주연작 으로 골든글로브 주연상을 받은 신성, 제임스 딘. 그가 떠난 날을 기억하며 명대사와 어록들을 정리해봤다. 이 세상에 살기 위한,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발견일 거라 생각합니다. I think the prime reason for existence, for living in this world, is discovery.
질주하는 머슬카, 미녀들, 그리고 짜릿한 전복, <데쓰 프루프>

질주하는 머슬카, 미녀들, 그리고 짜릿한 전복, <데쓰 프루프>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10년 전, 20년 전 이맘때 개봉했던 영화를 소개하려 한다. 재개봉하면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들을 선정했다. 이름하여 ‘씨네플레이 재개봉관’이다. 데쓰 프루프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커트 러셀, 로사리오 도슨, 바네사 페를리토, 조던 래드, 로즈 맥고완, 시드니 타미아 포이티어, 트레이시 톰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개봉 2007년 9월 6일 상영시간...
[2017년 3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아메리칸 메이드American Made 스튜디오: Universal제작사: Cross Creek Pictures, Imagine Entertainment, Quadrant Pictures, Vendian Entertainment, Kylin Pictures 상영관 수: 3,000+장르 / 등급: 범죄, 스릴러 출연: 톰 크루즈, 도널 글리슨, 사라 라이트감독: 더그 라이만 자. 이번주엔 네편의 신작이 새롭게 와이드 공개됩니다. 우선 첫번째로 올여름 유니버설의 야심찬 프로젝트였죠.
해외매체 선정, 넷플릭스 필람 2017 영화 10편

해외매체 선정, 넷플릭스 필람 2017 영화 10편

장장 10일이나 되는 연휴. 비행기표라도 잡았으면 룰루랄라 신났을 텐데 연휴 동안 '방콕'이 예상된다. 영화 보러 극장으로 나서는 것도 좋지만, 매일매일 나가자니 좀 귀찮기도 하다. 그런 분들을 위해 영화 전문 웹사이트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선정한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는 놓쳐선 안될 2017년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참고로 넷플릭스는 첫 가입 한 달이 무료다. 연휴기간에 실컷 즐기고 한 달 되기 전에 해지해도 된다.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리메이크는 잘해야 본전이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을 리메이크한다면 더욱 그렇다. 제아무리 정성껏 만들더라도 원작과의 비교를 피할 수는 없다. 리메이크가 호평보다는 비판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부터 이러한 비판을 호되게 받고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해외 매체 Taste of Cinema가 선정한 ‘2010년대 만들어진 가장 불필요한 리메이크 영화 10편’이다.
[7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캡틴 마블>에 '닉 퓨리'가 복귀한다?

[7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캡틴 마블>에 '닉 퓨리'가 복귀한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그루지> 리부트에 내정된 니콜라스 페스케 감독 고스트 하우스 픽처스가 만드는 그루지> 리부트의 각본과 연출에 니콜라스 페스케가 내정되었습니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