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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 예고편에서 물어온 떡밥들

<킹스맨: 골든 서클> 예고편에서 물어온 떡밥들

※ 시크릿 에이전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추가 이스터 에그시 영상 추가 티저 예고편 드. 디. 어. 9월 개봉 예정인 (이하 )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시작 부분 콜린 퍼스의 목소리에 심장 부여잡은 사람 소리 질러. (워후. ) 일주일 전 15초 영상 안에 온갖 장면 삽입해놓은 '이스터 에그시 영상'만 던져놓고 팬들을 애태우던 중이라 더 반가운데요. 이제야 퍼즐이 맞춰지는 의 스토리. 오늘은 의 '이스터 에그시 영상'과 '티저 예고편' 속 떡밥을 바탕으로 짐작 가능한 의 설정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메탈리카를 즐기는 또 다른 방식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메탈리카를 즐기는 또 다른 방식

2017년 1월 11일. 고척 스카이돔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헤비메탈의 제왕'이라는 불리는 메탈리카의 내한공연을 보기 위해서였다. 예상대로 남성이 많았고, 중년도 많았다. 1980~1990년대를 풍미했던 메탈리카와 그 시대를 함께 경험한 이들의 연대를 확인했다. 2만에 가까운 관객이 모여 함께 노래하고 기타 솔로를 입으로 따라했다. 공연은 정말 훌륭했다. 이제 겨우 새해가 시작했는데도 '올해의 공연'을 본 게 아닐까 싶을 만큼 메탈리카의 컨디션도 좋았고 환경도 좋았다.
'누가 로빈을 죽였나?' 독자들이 죽인 슈퍼 히어로

'누가 로빈을 죽였나?' 독자들이 죽인 슈퍼 히어로

짐 아파로, 짐 스탈린의 표지 전화 한 통이면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1988년, DC에서 배트맨 담당 편집장이었던 데니 오닐은 편집회의 때 독자들이 스토리에 직접 참여하는 기획을 아이디어로 내었다. 당시에 도입됐던 1-900 ARS 전화를 이용해서 독자들이 직접 스토리의 방향을 정하게 하자는 참신한 기획이었다. 그의 아이디어는 만장일치로 통과됐고, 이것이 중요한 이벤트로 알려져야 한다는 것에 모두 동의했다. 당시 배트맨의 사이드 킥 캐릭터 '로빈'은 제이슨 토드라는 소년이었다.
없으면 섭하지! 마블 히어로의 사이드킥 Best 5

없으면 섭하지! 마블 히어로의 사이드킥 Best 5

배트맨의 조수 ‘로빈’ 같이 히어로를 옆에서 돕는 캐릭터를 사이드킥 이라고 부르는데요. 단순히 조력자에서 멈추지 않고 그를 대신할 정도로 성장하거나, 적과 손잡고 배신하기도 하면서 드라마를 풍성하게 만드는 필수요소입니다. 그동안 등장했던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사이드킥들을 돌아보면 영화를 좀 더 입체적으로 즐기실 수 있겠지요. 1. 앤트맨의 의처증에 시달리는 ‘와스프’ 와스프는 앤트맨의 연인으로 등장하는 마블의 대표적인 사이드킥입니다. 본명은 자넷 반 다인 .
'수어사이드 스쿼드' 두번째 악당들 입장합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두번째 악당들 입장합니다

마블의 영원한 라이벌, DC와 워너 브러더스의 에 등장하는 캐릭터 대다수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지 않아 약간의 사전 정보가 필요하다. 지난 캐릭터 소개 1탄에 이어 이번에 소개할 캐릭터는 아만다 월러 국장, 조커, 캡틴 부메랑, 데드샷, 카타나, 엘 디아블로 되시겠다. 1탄에 소개했던 할리퀸, 킬러크록, 인챈트리스에 관해 궁금한 독자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모든 걸 알려주마, 코믹스 캐릭터 소개 1탄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뭔가요. 번역하면 '자살특공대' 쯤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