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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MC" 검색 결과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제작비 몇 배를 벌어? 제대로 실속 차린 2019년 블록버스터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제작비 몇 배를 벌어? 제대로 실속 차린 2019년 블록버스터들

영화의 수익을 계산하는 데 있어 박스오피스 성적이 전부는 아니다. 물론 중요한 것은 맞지만, 제작비나 로열티, 홍보비용, 2차 시장 수익 등 다양한 요소를 살핀 다음에야 비로소 영화의 ‘진짜 성적’을 알 수 있는 법이다. 겉으로는 ‘흥행했다’ 싶은 영화들이 간신히 손익분기점을 맞추거나 심지어 적자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도 이러한 어른들의 사정 때문이다. ​ 코로나19 여파로 멈춘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를 대신할 이번 주제는 ‘영화의 수익률’이다.
디즈니의 폭스 인수 이후 1년, 울버린의 MCU 합류는 언제쯤 이뤄질까?

디즈니의 폭스 인수 이후 1년, 울버린의 MCU 합류는 언제쯤 이뤄질까?

(2000) 엑스맨 감독 브라이언 싱어 출연 패트릭 스튜어트, 휴 잭맨, 이안 맥켈런, 할리 베리, 팜케 얀센, 제임스 마스던, 브루스 데이비슨, 레베카 로미즌, 레이 파크, 타일러 메인, 안나 파킨 개봉 2000. 08. 12. 상세보기 로건/울버린은 언제쯤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에서 볼 수 있을까.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20세기 폭스를 합병했을 때 슈퍼히어로 팬들은 엑스맨과 어벤져스의 만남을 기대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2019년 3월 인수 완료 이후 1년 여의 시간이 지났다.
보이지 않는 욕망을 투영한 투명인간 영화음악들

보이지 않는 욕망을 투영한 투명인간 영화음악들

비록 계속되진 못했지만 ‘다크 유니버스’의 야심은 거창했다. 과거 황금기 유니버설의 지대한 돈줄을 했던 고전 몬스터 세계관의 영화들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처럼 새롭게 가져와 연계시킨다는 계획이었다. 이를 위해 톰 크루즈와 소피아 부텔라를 캐스팅한 첫 작품으로 리부트를 내세웠고, 데이비드 코엡과 크리스토퍼 맥쿼리, 존 스파이츠 등 쟁쟁한 각본가들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Welcome! 그린 랜턴의 화려한 컴백을 기원합니다

Welcome! 그린 랜턴의 화려한 컴백을 기원합니다

실사화로 제작된 히어로 코믹스 캐릭터들을 전부 후보로 삼아도 아마 이 캐릭터만큼 오랫동안 ‘몰이사냥’을 당해야 했던 히어로는 없을 것이다. 바로 그린 랜턴이다. 반지닦이. 아니다 이 악마야 ​ 지금은 데드풀로 입지를 확고히 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한 DC 영화 (이하 )은 혹평 받은 영화의 대명사다. 하지만 여기에는 다소 재평가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 히어로 코믹스 기반 실사화 프로젝트가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뒀고 그중 이 독보적으로 실망스럽고 참혹한 수준이었냐 하면, 사실 그렇지도 않다.
2019년 슈퍼히어로 영화 명장면-명대사 열전

2019년 슈퍼히어로 영화 명장면-명대사 열전

2019년에도 많은 슈퍼히어로 영화가 개봉해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슈퍼히어로 영화는 신념이 확실한 캐릭터와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유독 인상 깊은 장면들과 대사들이 많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놀라움을 선사한 엔딩, 그리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한 영웅들의 희생까지. 영화 속 쉽게 잊히지 않는 명장면과 명대사를 돌아보며, 팬들의 가슴에 오래 남을 2019년 슈퍼히어로 영화들을 살펴보자. ​ *스포일러 주의. 캡틴 마블 – 캐럴의 각성 은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최초의 단독 여성주연 작품이다.
히스 레저의 친구 호아킨 피닉스, <닥터 스트레인지>를 거절하고 <조커>를 선택한 결과는 옳았을까?

히스 레저의 친구 호아킨 피닉스, <닥터 스트레인지>를 거절하고 <조커>를 선택한 결과는 옳았을까?

토드 필립스 감독 연출,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가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조커 감독 토드 필립스 출연 호아킨 피닉스, 재지 비츠, 로버트 드 니로 개봉 2019. 10. 02. 최초의 기록. 슈퍼히어로 코믹스를 기반으로 한 영화가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이후 슈퍼히어로 영화의 지형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케빈 파이기가 이끄는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는 그 위상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마침내 슈퍼히어로 영화는 황금사자상 수상으로 예술로 인정받았다.
‘어른의 사정’에 고통받는 히어로, 판권이 아직 돌아오지 않은 마블 캐릭터들

‘어른의 사정’에 고통받는 히어로, 판권이 아직 돌아오지 않은 마블 캐릭터들

네이머, 스파이더맨, 헐크 슈퍼히어로 팬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을 마블 스튜디오의 복잡한 판권 문제, 지난주 스파이더맨의 판권 협상이 결국 결렬되어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에서 스파이더맨을 볼 수 없게 된다는 소식 이후 다시금 판권 이슈가 재점화되었다. 스파이더맨이 에 합류하면서 주요한 판권은 정리된 것처럼 보였지만, 소니픽쳐스와의 협상이 결국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내지 못함에 따라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는 마블의 판권 문제를 정리해 본다.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을 떠나보낸 MCU와 케빈 파이기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을 떠나보낸 MCU와 케빈 파이기

지난 한 주 가장 큰 화제는 소니픽쳐스와 디즈니의 공동제작 계약 종료 소식이다. 다음 스파이더맨 영화 제작을 두고 소니와 디즈니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디즈니는 투자부터 수익 배분까지 50대 50을 주장했지만(처음 제시한 조건은 25%라는 말도 있다), 소니는 원래 계약조건을 유지하길 고수했고, 결국 협상은 결렬됐다. 스파이더맨을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로 데려온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 사장은 더 이상 스파이더맨 영화에 제작자로 참여하지 않으며, 스파이더맨은 MCU를 떠나 독자적인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마허샬라 알리가 전화하면 받아야죠”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마허샬라 알리가 전화하면 받아야죠”

전 세계 ‘덕후’들의 축제라 할 수 있는 샌디에이고 코믹콘이 막을 내렸다. 2019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마블, 마블, 그리고 마블’이다. 마블 스튜디오에서 2020년부터 시작될 MCU 페이즈 4의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코믹콘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기 때문이다. 라인업과 더불어 케빈 파이기와 MCU에 출연한, 혹은 출연을 앞둔 배우들의 말 한마디도 전부 화제가 될 정도로 뜨거웠던 코믹콘.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는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스칼렛 요한슨 “캐스팅 발언 논란은 조회수 노린 악의적인 편집”

[할리우드 말말말] 스칼렛 요한슨 “캐스팅 발언 논란은 조회수 노린 악의적인 편집”

할리우드가 캐스팅 관련 소식들로 핫하다. 디즈니 실사 영화에 할리 베일리가 캐스팅되었고, 라샤나 린치가 에서 제임스 본드 의 코드명 ‘007’을 이어받을 것이라는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이 찬반으로 나뉘어 격하게 설전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스칼렛 요한슨의 캐스팅 관련 발언이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연 스칼렛 요한슨이 무슨 말을 했고, 대중은 여기에 어떻게 반응한 것일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