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 스탠을 '버키'로만 아는 당신을 위한 포스팅
세바스찬 스탠을 그저 '버키'로만 알고 있던 에디터는 얼마 전 를 보고 깜짝 놀라버렸습니다. 독보적 존재감의 마고 로비 옆에서 투명하고 맑은 눈으로 폭주기관차 같은 연기를 하는 그를 보며 어느새 사랑에 빠져버리고 만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에디터처럼 '세바스찬 스탠=버키'의 공식으로만 알고 있는 세. 알. 못들을 위해 그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얼굴에서 팡팡 풍겨오는 이국적인 느낌은 괜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루마니아 출신으로 8살 때 오스트리아로, 12살 때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