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화와 양조위가 만난〈금수지〉는 ‘홍콩의〈서울의 봄〉’ 이다.
유덕화와 양조위의 20년만의 만남, 홍콩 박스오피스 흥행 돌풍
(2003) 이후 유덕화와 양조위가 20년 만에 다시 만난 것으로 화제를 모은 가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개봉한 (金手指, The Goldfinger)는 새해부터 줄곧 중화권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무려 3억 5천만 홍콩 달러(한화 약 600억 원) 제작비가 투입된 는 ‘홍콩의 ’이라 할 수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의 박스오피스를 회복하는데 애를 먹었던 홍콩 박스오피스가 를 통해 활력을 얻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