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빠짐 유의! 티격태격 두 남자 서사에 코미디 투하한 <맨 프롬 토론토>
따로 장르로 분류하진 않더라도, ‘버디 캅'은 1980년대 이후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이 제작된 종류의 영화다. '버디 캅' 영화는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명의 남자 형사가 연신 티격태격하면서도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한국에서는 안성기와 박중훈 주연 '투캅스', 현빈과 유해진 주연 '공조', 강하늘과 박서준 주연 '청년경찰' 등이 있다. 영화 역사상 버디 캅의 효시는 닉 놀테, 에디 머피 주연의 (1982)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