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검색 결과

[2017년 11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1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Movies 자. 디즈니의 신작 가 쑥대밭을 만들고 간 북미 극장가. 이번주엔 세 편의 신작이 새롭게 관객들에게 인사를 합니다. 어떤 영화들인지 살펴볼까요? 기동순찰대 CHiPS 스튜디오 Warner Bros 제작사 Primate Pictures, Panay Films, RatPac-Dune Entertainment 상영관 수 2,400+ 장르 액션, 코미디, 드라마 등급 [해외]R 출연 댁스 셰파드, 마이클 페나, 빈센트 도노프리오, 아담 브로디, 로사 살라자르, 비다 구에라, 크리스틴 벨,...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리처드 링클레이터 신작에 로다주 출연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리처드 링클레이터 신작에 로다주 출연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의 원제는 'FROZEN'입니다. 그대로 번역하면 '얼어붙은', '냉동된' 정도가 되겠군요. 은 영화의 설정을 한눈에 전달하는 제목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제목이 흥행에 한몫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은 개봉 당시, 타국의 개봉명과 비교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스의 개봉명은 , 리투아니아의 개봉명은 였다고 하네요. 다른 나라의 제목을 보니 '제목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 와닿죠. 오늘은 원제를 뛰어넘는 번역 제목들을 알아보려 합니다. 보자마자 느낌 퐉. 영화에 대한 첫인상을 결정짓는 훌륭한 제목 사례.
'인디와이어' 올해의 호러영화 <곡성> <부산행>, 청룡영화상에서 자존심 회복할까

'인디와이어' 올해의 호러영화 <곡성> <부산행>, 청룡영화상에서 자존심 회복할까

과 . 2016년 가장 뜨거운 대중의 관심을 받았던 두 영화다. 관심의 크기에 비해 두 영화는 상복은 없었다. 그간 열렸던 시상식에서 두 작품은 눈에 띄는 수상을 하지 못했다. 청룡영화상은 다르지 않을까. 오늘(11월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37회 청룡영화상에서 과 이 자존심 회복을 노린다. 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 남우주연상 , 남우조연상 , 여우조연상 , 신인여우상 , 음악상, 미술상, 각본상, 편집상, 촬영조명상 등 총 11개 부문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아가씨> 4위, ‘21세기 가장 섹시한 영화 15편’은 어떤 영화?

<아가씨> 4위, ‘21세기 가장 섹시한 영화 15편’은 어떤 영화?

네이버 영화 뉴스에서 “박찬욱 감독의 가 21세 가장 섹시한 영화 4위”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올해 개봉한 가 해외에서 주목 받는 점이 이색적이었습니다. 이런 기사를 접하면 자연스레 궁금해집니다. ‘그럼 1위는 뭔데. ’ 기사가 인용한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www. tasteofcinema. com)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봤습니다.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는 영화와 관련된 각종 리스트를 선정해서 소개하는 곳입니다. 인용된 글의 제목은 “The 15 Best Sensual Movies of The 21st Century”입니다.
리버 피닉스 기일, 요절한 배우들을 떠올려봅니다

리버 피닉스 기일, 요절한 배우들을 떠올려봅니다

10월31일, 오늘은 슬픈 날입니다. 짧은 생을 살다 간 누군가의 죽음을 기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1993년 10월31일, 할로윈 데이에 23살의 젊은 배우 리버 피닉스가 세상을 등졌습니다. 사인은 약물과다복용입니다. 그가 쓰러지고 동생인 호아킨 피닉스( 에 출연한 배우)가 911에 전화를 걸었고 응급치료를 받았지만 목숨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난다는 할로윈입니다. 리버 피닉스를 비롯해 요절한 배우들을 함께 기억해봅시다.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열대야 때문에 불면의 밤이 무척 깁니다. 자다가도 벌떡 깹니다. 낮에는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힘도 빠지고요. 스트레스를 풀고, 기운을 충전시키기 위해 바캉스가 절실한 때입니다. 아직 바캉스를 가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영화제들을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더위도 식히고, 영화도 보고. 제18회 정동진독립영화제일시/8월 5일 금요일~8월 7일 일요일(2박 3일)장소/강원도 정동진 정동초등학교 홈페이지/ http://www. jiff. kr 정동진독립영화제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낭만이 있습니다.
In memory of ANTON YELCHIN

In memory of ANTON YELCHIN

스타트렉> 시리즈의 체코프 역으로 널리 이름을 알린 배우 안톤 옐친이 지난 6월 19일 세상을 떠났다. 경사진 도로에 세워놓은 옐친의 차가 급 후진하면서 벌어진 사고였다. 올해로 27세. 지난 16년 동안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해 커리어를 쌓았고, 해를 거듭할수록 그 재능을 더 크게 인정받고 배우였기에 세상 수많은 영화인들과 팬들이 그의 이른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안톤 옐친의 유작 개봉을 기해, 아이부터 청년까지 자신의 성장을 쉬지 않고 스크린에 새겨온 안톤 옐친의 순간들을 돌이켜보면서 그를 추모한다.
당장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를 예매해야 할 이유

당장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를 예매해야 할 이유

, 포스터 인디펜던스 데이>가 속편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이하 )로 돌아온다. 인디펜던스 데이>의 1996년으로부터 20년 후, 언제 다시 벌어질지 모르는 외계인의 습격에 대비해 지구우주방위대가 조직된다. 외계인이 남기고 간 것들을 연구해 과학기술의 성장까지 이뤄낸다. 하지만 외계인은 인간이 상상도 못할 만큼의 힘을 키워 다시 지구에 침입한다. ‘파괴왕’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작품이니만큼 전작보다 훨씬 거대해진 스케일을 자랑할 게 분명하다. 당신이 당장 리써전스>의 상영관으로 달려가야 할 이유 세 가지를 꼽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