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 검색 결과

닮아도 너무 닮은 닮은 꼴 배우들

닮아도 너무 닮은 닮은 꼴 배우들

검색창에 라이언 레이놀즈를 치면 라이언 고슬링이 연관 검색어에 뜰 만큼 이미 두 ‘라이언’은 닮은꼴로 국내외에서 유명합니다. 해외에서는 라이언 레이놀즈&라이언 고슬링 구분하기 퀴즈’도 있을 정도니까요. 한 팬이 “레이놀즈와 고슬링의 차이점을 모르겠다”라고 트위터에 올렸는데요, 그 질문에 레이놀즈가 직접 답을 했습니다. 오늘은 라이언 레이놀즈와 라이언 고슬링처럼 형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닮은 배우들, 다른듯 닮은 꼴 배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머리 색이 달라요. 라이언 고슬링은 밝은 금발이고, 라이언 레이놀즈는 XXX 입니다.
재미에 비해 흥행 성적이 아쉬웠던 한국 영화 5

재미에 비해 흥행 성적이 아쉬웠던 한국 영화 5

흥행에 실패했다고 다 재미없는 영화일까요. 이번 주 뒹굴뒹굴 VOD에는 재미에 비해 흥행 성적이 아쉬웠던 한국 영화 5편을 소개합니다. 인정합니다. 추려본 결과, 여기 있는 5편 모두 흥행하기엔 호불호가 갈리는 명확한 지점을 갖고 있는 영화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천편일률적인 흥행 코드들을 벗어나 신선한 시도를 했다고도 느껴졌던 작품들입니다. 혹시라도 놓친 영화가 있다면 이번 주말, 뒹굴뒹굴하면서 가볍게 플레이 버튼을 눌러보시길.
노잼 주의! 박찬욱, 나홍진, 봉준호가 <리틀 포레스트> 만들었다면?

노잼 주의! 박찬욱, 나홍진, 봉준호가 <리틀 포레스트> 만들었다면?

엉뚱한 상상을 해봤다. ‘씨네플레이’ 주간 기획회의 아이템을 고민하던 중 문득 ‘박찬욱 감독이 를 만들었다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 유튜버들이 만든 폭발 성애자 마이클 베이 또는 렌즈 플레어 성애자 J. J. 에이브럼스 감독 스타일로 편집된 영상을 봤던 기억 때문에 이런 망상을 하게 된 건지, 아니면 의 김태리가 에도 출연했기 때문이었는지 모르겠다. 무슨 깡인지 이 뜬금없는 아이디어를 회의 자료에 썼다.
성룡의 액션 스타일을 오마주한 영화들은?

성룡의 액션 스타일을 오마주한 영화들은?

‘분노한 아빠’ 계보에 새로운 이름이 올라왔다. 성룡이다. 2월 7일 개봉한 는 테러 사건에 딸을 잃은 콴 의 이야기다. 성룡은 60대에 자신의 모습이 최대한 반영된 캐릭터 콴으로 변신해 묵직한 액션과 차가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액션배우 성룡을 보며 그의 액션에 대해 정리해보려 한다. 더 포리너 감독 마틴 캠벨 출연 성룡, 피어스 브로스넌 개봉 2017 영국, 중국, 미국 상세보기 액션 스타 성룡이 되기까지 성룡은 정통 무술인은 아니다. 그가 무술을 배운 곳은 우점원 희극 학교.
[2018년 1월 4주차] '헴식이'도 못한 걸 '민호우'가 해냈다!

[2018년 1월 4주차] '헴식이'도 못한 걸 '민호우'가 해냈다!

1월 내내 적수가 없어 보였던 가 3주 만에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지난 26일 개봉한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박스오피스 상위권 열두 작품의 흥행 성적이 지난주와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는데, 확대 상영을 실시한 과 아카데미 시즌 버프를 받은 이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며 탑 10 자리에 앉았기 때문이다. 또한 11위, 12위에 여전히 고군분투 중인 와 아카데미 버프를 받은 또 다른 작품인 가 하락세를 저지한 것으로 보인다.
입덕했더니 이미 품절남녀! 일찍 결혼해 왠지 서운한 배우들

입덕했더니 이미 품절남녀! 일찍 결혼해 왠지 서운한 배우들

평균 결혼 연령이 점점 늘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갈 사람은 다 가고, 일찍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죠. 이번 포스팅에선 일찍 결혼한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부러움 주의. 하시고 함께 보시죠. ※ 표기된 나이는 결혼 당시 나이입니다. ※ 할리우드 배우들은 만 나이로, 국내 배우들은 한국 나이로 표기했습니다. 할리우드 편 카야 스코델라리오(23) ♥ 벤자민 워커(33)→ 2015년 12월 17일 결혼 의 히로인 트리사,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이미 결혼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인터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케미 폭발 삼총사의 깨발랄 토크

[인터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케미 폭발 삼총사의 깨발랄 토크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 딜런 오브라이언 ‘소년들’. 이번에 내한한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을 만나자마자 느꼈습니다. (이하 )에서 위태로운 자신들의 운명에 맞서야 하는 이들은 온데간데없이 즐겁게 농담을 주고받는, 영락없는 소년들이었습니다. ‘삼인방’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시리즈에서 중추 역할을 해왔던 딜런, 토마스, 이기홍은 2013년 의 대성공으로 순식간에 할리우드의 기대주이자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한국영화 속 여자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한국영화 속 여자들

시간이 지날수록, 영화를 볼 때에 여성 캐릭터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줄어들게 된다. 그게 차라리 바른 상태인 것 같다고 느끼는 지금, 내 마음에 오랫동안 자리한 한국영화 속 여자들을 하나하나 떠올려봤다. 태희배두나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스무 살. 세상이 떠나가라 다함께 웃고 떠들 줄 알았던 친구들이 각자의 삶으로 흩어지고, 태희는 나름 부유한 집안 덕에 다른 애들보다는 여유롭게 주변을 관찰하며 미래를 궁리한다.
[인터뷰] <신과함께> 덕춘, 김향기를 만나다

[인터뷰] <신과함께> 덕춘, 김향기를 만나다

김자홍. 김자홍. 지금 막 망자가 된 자홍 이 자기를 부르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훤칠한 저승사자 같은 해원맥 의 옆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덕춘 이 보인다. (이하 ) 속 김향기는 지금까지 맡았던 캐릭터들보다 훨씬 밝을 거라는 게 대번에 느껴진다. "자홍이 죽은 과정을 바로 앞에서 본 거잖아요. 자신을 희생해서 사람을 구하는 걸 목격하고 굉장히 감동받은 거죠. 덕춘이의 성격이라면 곧장 대단하다는 표정이 나와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과 함께>에 김하늘도? 깨알같이 빛난 별별 얼굴들

<신과 함께>에 김하늘도? 깨알같이 빛난 별별 얼굴들

저승과 이승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이 한국형 판타지 영화의 새 역사를 쓰는 중입니다. 개봉 일주일 만에 관객 수 500만을 훌쩍 넘겼죠. 엄청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이 영화는 19년 만에 나타난 귀인 망자 자홍 을 환생시키기 위한 7차례 재판을 다룹니다. 굉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영화인 만큼 출연진들도 어마어마한데요. 조연부터 특별출연까지. 유심히 보지 않았다면 몰랐을 별별 얼굴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