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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최고의 출연료를 받은 배우는 누구?

2021년 최고의 출연료를 받은 배우는 누구?

2022년 2월, 어느새 '13월의 월급'이라는 연말정산도 지나갔다. 한 해를 정리하는 이맘때엔 내 통장 잔고뿐만 아니라 바다 건너 할리우드 배우들의 지갑에 정산된 내용까지 알게 되곤 한다. 누가 얼마를 받았다고 봐봤자 내 속만 쓰리긴 하지만 궁금한 건 어쩔 수 없다. 2021년 어떤 배우가 무슨 영화로 얼마를 받았는지 해외 매체 버라이어티>에서 정리한 목록을 토대로 나열해 본다. 단위가 1000만 달러부터 시작하는 할리우드의 특A급 배우들이 받는 출연료임을 미리 일러둔다.
[할리우드 소식] 다코타 존슨,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최초 여성 히어로 영화 <마담 웹> 출연 유력

[할리우드 소식] 다코타 존슨,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최초 여성 히어로 영화 <마담 웹> 출연 유력

다코타 존슨,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최초 여성 히어로 영화 출연 유력 다코타 존슨
베네딕트 컴버배치, <기상천외한 헨리 슈거 이야기>로 웨스 앤더슨 사단 합류

베네딕트 컴버배치, <기상천외한 헨리 슈거 이야기>로 웨스 앤더슨 사단 합류

베네딕트 컴버배치, 로 웨스 앤더슨 사단 합류 웨스 앤더슨 감독 .
[할리우드 소식]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유출 막기 위해 영국 아카데미 출품 포기

[할리우드 소식]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유출 막기 위해 영국 아카데미 출품 포기

, 유출 막기 위해 영국 아카데미 출품 포기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팬데믹 시대 최초의 월드와이드 10억 달러 돌파!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2주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팬데믹 시대 최초의 월드와이드 10억 달러 돌파!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2주 1위

코로나19로 우울했던 전 세계 극장가에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이 팬데믹 시대 최초로 월드와이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2년 동안 계속되었던 코로나19의 여파로 어쩌면 극장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 많은 분들이 걱정했지만, 의 엄청난 흥행으로 영화관의 가치는 다시 증명되었다. ​ 의 폭발적인 흥행이 그대로인 가운데, 각 스튜디오의 마지막 대작들이 대거 개봉한 52주차 박스오피스는 그야말로 즐거운 ‘혼돈’이었다. 총 수익은 전주대비 48.
‘클래스는 영원하다’ 오랜만에 돌아와도 여전한 재미를 보여준 리바이벌 드라마 5

‘클래스는 영원하다’ 오랜만에 돌아와도 여전한 재미를 보여준 리바이벌 드라마 5

레트로, 복고의 바람이 드라마 시장에도 불었다. 최근 많은 작품들이 짧게는 10년, 길게는 20년 만에 돌아와 예전의 성공 신화를 계속 이어갔다. 이 같은 드라마를 ‘리바이벌’이라고 일컫는데, 올드팬들에게는 추억을 소환시키고, 신규팬들에게는 마치 새로운 작품처럼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다. ‘클래스는 영원하다’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리바이벌 드라마에는 무엇이 있고, 이전 시리즈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보자. 덱스터: 뉴 블러드 (Dexter: New Blood)
2021 한국 영화 사운드트랙 리스트 5

2021 한국 영화 사운드트랙 리스트 5

여전히 코로나19의 영향력이 강력한 한 해였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랫동안 시행돼 자영업자들의 위기가 심각해지자, 결국 전 국민 백신 접종 80%에 이르러 정부는 빠르게 ‘위드 코로나’를 천명했다. 하지만 내년 초 먹는 코로나 치료제 시판을 앞두고, 델타 변이에 이어 새로운 오미크론 변이마저 발생되며 코로나19는 다시 심각한 위기 상황에 봉착할 기세다. 일일 확진자, 중증자, 사망자가 연신 최다를 기록하며 잠깐이나마 숨통이 트였던 여행과 모임, 집회는 다시 제약이 가해질 분위기고, 부스터 샷 접종을 서두르는 동시에 청소년과...
마블은 디즈니 플러스, DC는? HBO 맥스 콘텐츠 미리보기

마블은 디즈니 플러스, DC는? HBO 맥스 콘텐츠 미리보기

마블은 디즈니 플러스. DC는. HBO 맥스. DC 코믹스의 모회사이기도 한 워너미디어가 서비스하는 OTT 플랫폼이 바로 HBO 맥스로, 여전히 수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애니메이션은 물론 등 DC 코믹스 기반의 콘텐츠들이 독점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 HBO 맥스가 드디어 한국에도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인 듯하다. ​ 지난 29일 HBO 맥스는 워너미디어 명의로 HBO max 코리아 구인공고를 올려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채용하기 시작했으며, 늦어도 내년 가을께에는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핼러윈이 끝났어도 극장가 유령잔치!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핼러윈이 끝났어도 극장가 유령잔치!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1위

다시 핼러윈이 시작된 것일까. 지금 북미 극장가는 유령들이 활개치며 돌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유령 잡는 그들(. )도 함께 왔으니깐. 리부트가 아닌 원작의 인물과 세계관을 계승한 30년 만의 속편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 의 압도적인 오프닝 성적에 힘입어 4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도 전주대비 20% 가까운 상승을 보이며 총 829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톱10에서는 를 비롯 벌써부터 윌 스미스의 인생작이라는 소리가 들리는 도 순위에 진입해 본격적인 흥행에 나선다.
[할리우드 말말말] ‘블랙 팬서’ 티찰라 못 본다, 마블의 단호한 결정

[할리우드 말말말] ‘블랙 팬서’ 티찰라 못 본다, 마블의 단호한 결정

애플 TV+와 디즈니+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여기에 HBO Max의 국내 진출 소식도 들려오니 국내 OTT 시장의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새로이 쏟아지는 콘텐츠 속에 묻히기 아쉬운 할리우드 소식을 소개한다. 채드윅 보스만은 대체할 수 없다는 마블 제작자의 확고한 입장, 아직도 열정적으로 영화를 지휘하는 리들리 스콧의 철칙, 그리고 헨리 카빌의 여전한 슈퍼맨 사랑 등이다. “슈퍼맨 망토, 아직 옷장에 있어요” – 헨리 카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