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감독 신작 '반딧불이', 박해일X박서준X최대훈 캐스팅 확정… 9월 크랭크인
'왕의 남자', '동주', '자산어보' 등 시대극 거장 이준익 감독의 새로운 1974년 배경 미스터리 신작
연좌제 굴레 벗으려는 형사 박서준과 미끼 던지는 정체불명 인물 박해일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 기대
중앙정보부 차장 역 최대훈 합류로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 완성하며 오는 9월 본격적인 촬영 돌입 예고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이 이준익 감독의 신작에서 뭉친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 영화 〈반딧불이〉는 8월 21일 캐스팅을 발표하며 앞으로의 일정을 공개했다. 1974년, 연좌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형사 준경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만섭이 들려준 “큰 실적을 거둘 사건이 있다”는 말을 쫓아 화용면을 찾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반딧불이〉는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이 함께 한다.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은 각각 만섭, 준경, 태식 역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