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차" 검색 결과

정소민, tvN〈엄마친구아들〉 캐스팅.. 정해인과 호흡

정소민, tvN〈엄마친구아들〉 캐스팅.. 정해인과 호흡

'갯차' 감독과 작가가 만드는 로코 드라마
'로코 장인' 배우 정소민이 다시 한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돌아온다. 정소민은 올해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에 캐스팅 되어 정해인과 호흡할 것으로 알려졌다. 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정소민은 에너지 넘치고 솔직한 매력의 '배석류'로, 정해인은 젊고 실력있는 건축가 '최승효' 역을 맡았다. 정해인과 정소민은 극중 소꿉친구로 분해, 이들의 '소꿉남녀 케미'가 어떻게 발휘될지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해인, 〈갯마을 차차차〉감독·작가와 로코 찍는다.. tvN〈엄마친구아들〉캐스팅

정해인, 〈갯마을 차차차〉감독·작가와 로코 찍는다.. tvN〈엄마친구아들〉캐스팅

유제원 감독·신하은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최근 700만을 돌파한 영화 에서 '김오랑 중령'으로 특별출연해 짧은 분량에도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을 남겼던 배우 정해인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tvN에서 방송될 새 드라마 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 친구 아들’이 벌이는 로맨스를 다룬다. 극중 정해인은 배석류의 ‘엄마 친구 아들’ 최승효 역을 맡았다. 그는 현재 건축아틀리에 ‘인’의 대표이자, 대한민국 건축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건축가라는 설정이다.
이준호, 이번엔 '용' 됐다… 신작 '주한이국대사관'서 홍화연과 호흡

이준호, 이번엔 '용' 됐다… 신작 '주한이국대사관'서 홍화연과 호흡

tvN 편성·'갯차' 신하은 작가 집필… 비인간 존재 관리하는 대사관 배경
이준호, '주한이국대사관' 수장 낙점… 인간·비인간 경계 허문 외교전배우 이준호가 이번에는 '용(龍)'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귀환한다. tvN은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의 남녀 주연으로 이준호와 신예 홍화연을 확정 지었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주한이국대사관'은 해치, 인어, 구미호 등 한국 설화 속 비인간 존재들을 총괄하는 비밀스러운 외교 공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독창적인 로맨스 코미디다. 극 중 이준호는 대사관을 이끄는 수장이자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용, '차연' 역을 맡아 전례 없는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