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정소민, tvN〈엄마친구아들〉 캐스팅.. 정해인과 호흡

'갯차' 감독과 작가가 만드는 로코 드라마

사진제공=이음해시태그
사진제공=이음해시태그

'로코 장인' 배우 정소민이 다시 한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돌아온다.


정소민은 올해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 캐스팅 되어 정해인과 호흡할 것으로 알려졌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정소민은 에너지 넘치고 솔직한 매력의 '배석류'로, 정해인은 젊고 실력있는 건축가 '최승효' 역을 맡았다. 정해인과 정소민은 극중 소꿉친구로 분해, 이들의 '소꿉남녀 케미'가 어떻게 발휘될지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엄마친구아들>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유제원 감독과 신하은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또다른 '웰메이드 드라마'를 써내려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

×

영화인

영화 '실미도', 23년 만에 자막 수정…
NEWS
2026. 9. 23.

영화 '실미도', 23년 만에 자막 수정…"사형수 아닌 민간인" 범죄자 꼬리표 뗀 31명의 진실

왜곡된 역사의 바로잡기, 스크린 밖으로 나온 진실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 '실미도'가 개봉 23년 만에 작품 도입부의 안내 자막을 전면 수정했다. 극 중 부대 공작원들을 '사형수' 등 흉악 범죄자로 묘사했던 기존의 극적 설정이 역사적 실제와 명백히 다르다는 '국방부'와 희생자 유족회의 강력한 정정 요청을 수용한 결과다. '국방부'는 '실미도 희생자 유족회'의 청원을 바탕으로 지난 7월 배급사인 'CJ ENM'에 공식적으로 자막 수정을 요구했다. 배급사 측이 이러한 역사적 책임을 통감하고 수용함에 따라, 이달 4일부터 VOD 등 서비스본에 수정된 자막이 정식 적용되고 있다고 23일 공식 발표했다.

'오징어 게임', NYT 21세기 최고 드라마 72위… 71위는 '성난 사람들', 오는 25일 대망의 1위 공개
NEWS
2026. 9. 23.

'오징어 게임', NYT 21세기 최고 드라마 72위… 71위는 '성난 사람들', 오는 25일 대망의 1위 공개

자본주의 민낯 꼬집은 피의 스포츠, 글로벌 마스터피스 입증 미국 유력 매체 '뉴욕타임스' 가 선정한 '21세기 최고 드라마' 명단에 한국 영상 콘텐츠의 저력이 다시 한번 각인됐다. K-콘텐츠의 글로벌 신드롬을 견인한 '오징어 게임'이 72위에 안착했으며, 한국계 제작진과 배우가 빚어낸 '성난 사람들'이 71위를 차지하며 나란히 쾌거를 이뤘다. NYT는 지난 22일 전 세계 배우, 업계 관계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주요 임원진 등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층 투표를 바탕으로 21세기 최고 드라마 61위부터 100위까지의 명단을 1차 발표했다. 제러미 에그너 NYT TV 분야 편집자는 72위에 랭크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두고 "극도로 폭력적인 이 한국 스릴러가 던지는 메시지는 명징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