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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영화제작자연맹" 검색 결과

한국 영화제 유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국제영화제작자연맹 'A-리스트' 선정 쾌거

한국 영화제 유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국제영화제작자연맹 'A-리스트' 선정 쾌거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엄격한 종합 역량 평가 거쳐 전 세계 17개 영화제 명단 합류 작품 선정·산업 연계·언론 홍보·관객 등 2년간의 데이터 기반으로 글로벌 위상 공식 인정 정한석 집행위원장 "국제적 역량 급부상 보여주는 기쁜 결과"…제31회 영화제 10월 6일 개막
부산국제영화제가 전 세계 17개 영화제만 선정된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3월 16일 FIAPF(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s Associations de Producteurs de Films)로부터 'A-리스트' 명단에 선정됐음을 알렸다다. FIAPF는 1933년 설립된 단체로 영화제의 종합적인 역량을 기준으로 삼아 새로운 인증 체계를 도입해 'A-리스트' 명단을 선정했다. 한국에선 부산국제영화제가 유일하게 'A-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의 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47편 출격…'낮과 밤은 서로에게' 최초 공개, 10월 6일 개막

'영화의 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47편 출격…'낮과 밤은 서로에게' 최초 공개, 10월 6일 개막

59개국 247편 상영…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첫선 'A-리스트 영화제' 선정…아시아 영상 산업 비즈니스 장
다음 달 6일부터 열흘간 부산 전역서 개최, 14편 경쟁 초청 및 64개 산업 프로그램 가동 'A-리스트' 영화제로 도약한 아시아 영상 산업의 메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다음 달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전역을 은막의 열기로 채운다. 부산시의 전폭적인 후원 아래 주최되는 이번 영화제는 총 59개국에서 엄선된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