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를 집어삼킬 라틴 팝의 여왕 '샤키라' 월드컵 주제가 '다이 다이' 개막식 첫 무대…결승전은 BTS·마돈나와 무대
11일 멕시코시티 개막식서 공식 주제가 최초 공개
7월 결승전 하프타임쇼는 방탄소년단(BTS)·마돈나와 헤드라이너 출격
전설의 귀환, 2026 북중미를 집어삼킬 '라틴 팝의 여왕'의 서막'라틴 팝의 절대 군주' '샤키라'가 다시 한번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심장 박동을 지배한다.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의 거대한 서막을 여는 주인공으로 낙점된 것이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그녀는 오는 11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출격해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 '의 역사적인 첫 무대를 전격 공개한다. 음악 그 이상의 가치, 1억 달러의 기적을 향한 마스터피스단순한 축제 음악을 넘어선 위대한 발걸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