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의리' NCT 127, 7인 전원 SM과 재계약 체결
데뷔 10년 차를 맞은 K팝 대표 그룹 NCT 127,
SM엔터테인먼트와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멤버 전원 재계약 완료
'10년의 궤적, 꺾이지 않는 질주'…NCT 127, SM과 완성한 또 하나의 마일스톤K팝 씬의 독보적 개척자, 그룹 'NCT 127'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으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다. SM은 15일 공식 발표를 통해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이 그동안 축적해 온 '견고한 팀워크'와 당사를 향한 '절대적 신뢰'를 바탕으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