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검색 결과

백종원 출연 예능 '남극의 셰프' 11월 17일 방송…“'요리'보다 '남극의 독특한 세계관'” 강조

백종원 출연 예능 '남극의 셰프' 11월 17일 방송…“'요리'보다 '남극의 독특한 세계관'” 강조

“요리쇼 아냐, 기후환경 프로젝트로 가치 전하는 것 중요하다 판단”
〈남극의 셰프〉가 11월 방영일을 공개했다. 〈남극의 셰프〉는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았다. 1년 넘게 프로젝트를 이어오며 진심을 담은 프로그램이나 출연자 중 백종원이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공개를 미뤘다. 그런 〈남극의 셰프〉가 오는 11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극의 셰프' 백종원X임수향X수호X채종협, 드디어 첫 저녁 식사 준비 돌입

'남극의 셰프' 백종원X임수향X수호X채종협, 드디어 첫 저녁 식사 준비 돌입

치킨난반과 소시지 푸실리 볶음, 유채나물 무침으로 '남극 첫 외식' 선사
'남극 명예대원' 백종원x임수향x수호x채종협이 월동대원들에게 첫 외식을 선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기후환경 프로젝트-남극의 셰프〉(이하 〈남극의 셰프〉)에서는 '남극세종과학기지'에 입소한 남극 명예대원 4인이 첫 저녁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 첫 메뉴는 1년 넘게 냉동창고에 묵어있던 닭 정육을 활용한 치킨난반과 소시지 푸실리 볶음, 유채나물 무침이었다. 모든 재료가 꽁꽁 얼어 있었기에 해동이 가장 먼저였다.
백종원 6개월 만에 방송 복귀, MBC '남극의 셰프' 오늘 첫 방송

백종원 6개월 만에 방송 복귀, MBC '남극의 셰프' 오늘 첫 방송

더본코리아 논란 이후 예능 프로그램 출격…임수향·채종협·수호와 남극 과학기지 대원에게 음식 대접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 5월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MBC는 백종원 대표가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 〈기후환경 프로젝트 - 남극의 셰프〉를 1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MBC와 LG유플러스의 '스튜디오 X+U'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백종원 대표와 함께 배우 임수향, 채종협, 그룹 엑소의 수호가 출연진으로 나선다. 이들은 극한의 환경에서 근무하는 남극 과학기지 대원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는 여정을 담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