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은정’ 염정아, 박은빈, 위하준, 이기택, 이민지 캐스팅 확정! 전격 크랭크인!
평생 가까워지지 못한 엄마 현숙과 막내딸 은정이 서로에게 쌓인 감정의 오해를 풀어가는 이야기.
영화 〈남은정〉이 염정아, 박은빈에 이어 위하준, 이기택, 이민지까지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서로 다른 개성과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이 가족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관계를 그려내며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먼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염정아는 홀로 꿋꿋하게 삼 남매를 키워온 엄마 강현숙 역할을 맡았다. 현숙은 인생의 변곡점을 수도 없이 맞이한 인물로, 솔직한 매력의 현숙 캐릭터를 염정아만의 탄탄한 연기 공력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