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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셰프' 백종원X임수향X수호X채종협, 드디어 첫 저녁 식사 준비 돌입

'남극의 셰프' 백종원X임수향X수호X채종협, 드디어 첫 저녁 식사 준비 돌입

치킨난반과 소시지 푸실리 볶음, 유채나물 무침으로 '남극 첫 외식' 선사
'남극 명예대원' 백종원x임수향x수호x채종협이 월동대원들에게 첫 외식을 선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기후환경 프로젝트-남극의 셰프〉(이하 〈남극의 셰프〉)에서는 '남극세종과학기지'에 입소한 남극 명예대원 4인이 첫 저녁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 첫 메뉴는 1년 넘게 냉동창고에 묵어있던 닭 정육을 활용한 치킨난반과 소시지 푸실리 볶음, 유채나물 무침이었다. 모든 재료가 꽁꽁 얼어 있었기에 해동이 가장 먼저였다.
채종협, 백종원과 '남극의 셰프' 출연…첫 리얼리티 도전

채종협, 백종원과 '남극의 셰프' 출연…첫 리얼리티 도전

배우 채종협이 백종원, 임수향, 엑소 수호와 함께 리얼리티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LG유플러스의 STUDIO X+U와 MBC가 공동 제작하는 '남극의 셰프'는 사명감 하나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4인방은 지난 10월 16일 촬영을 떠났으며, 2025년 4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백종원 출연 예능 '남극의 셰프' 11월 17일 방송…“'요리'보다 '남극의 독특한 세계관'” 강조

백종원 출연 예능 '남극의 셰프' 11월 17일 방송…“'요리'보다 '남극의 독특한 세계관'” 강조

“요리쇼 아냐, 기후환경 프로젝트로 가치 전하는 것 중요하다 판단”
〈남극의 셰프〉가 11월 방영일을 공개했다. 〈남극의 셰프〉는 MBC와 LG유플러스 STUDIO X+U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았다. 1년 넘게 프로젝트를 이어오며 진심을 담은 프로그램이나 출연자 중 백종원이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공개를 미뤘다. 그런 〈남극의 셰프〉가 오는 11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