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지니" 검색 결과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 2주차에 글로벌 1위 달성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 2주차에 글로벌 1위 달성

1주차 5위에서 2주차에 1위로 올라서며 역주행 성공
〈다 이루어질지니〉가 공개 2주차에 글로벌 1위를 달성하며 화제를 이어갔다. 김우빈과 수지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지난 10월 3일 전편을 공개했다.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태양의 후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을 집필한 스타 작가 김은숙의 신작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드라마는 공개와 동시에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1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어 공개 2주차엔 글로벌 1위까지 차지했다.
김우빈, 김은숙 작가 대본에 반해 '다 이루어질지니' 출연 결정

김우빈, 김은숙 작가 대본에 반해 '다 이루어질지니' 출연 결정

램프의 정령 지니 역할...가장 큰 난관은 아랍어 대사, 한 마디 당 천 번 정도 반복하며 외워
배우 김우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이하 〈다지니〉) 출연 배경으로 김은숙 작가의 대본을 첫 번째 이유로 꼽았다고 밝혔다. 김우빈은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나 "처음에 대본이 너무 좋아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김은숙 작가님의 유머코드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지니〉에서 램프에 1천년 가까이 갇혀 지낸 정령 지니 역할을 맡았다. 방 한 칸을 뒤덮는 긴 머리에 치렁치렁한 의상, 장난스러운 말투와 행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수지,

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포스터? 다 이유가 있겠지"

"포스터에 대한 얘기는 우리도 많았다. 그런데 다 이유가 있겠지"
배우 수지가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의 포스터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최근 절친 조현아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한 수지는 조현아와의 우정부터 일상, 그리고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이날 조현아는 "〈다 이루어질지니〉 포스터에 대한 여론이 분분하다. '왜 이렇게 만화 같냐, 유치하냐'는 반응이 있다"라고 수지에게 말하자, 수지는 "포스터에 대한 얘기는 우리도 많았다. 그런데 다 이유가 있겠지"라며 〈다 이루어질지니〉의 포스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