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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트 쇼’ 콜베어, 종영 앞두고 트럼프 직격… “자기 이익 위해 세상 태울 나르시시스트”

‘레이트 쇼’ 콜베어, 종영 앞두고 트럼프 직격… “자기 이익 위해 세상 태울 나르시시스트”

NYT 인터뷰서 작별 인사 대신 날 선 비판… “당파성 아닌 나르시시즘이 문제” CBS 갑작스러운 폐지 결정에 외압설 재점화… “장기 계약 원하던 방송사 돌연 태도 바꿔” 다음 달 21일 마지막 방송… ‘심야 쇼의 제왕’ 명성 뒤로하고 9년 만에 퇴장
미국 심야 토크쇼의 절대강자이자 ‘트럼프 저격수’로 명성을 떨친 스티븐 콜베어 가 프로그램 폐지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마지막까지 거침없는 독설을 퍼부었다. ■ “트럼프는 권력에 중독된 나르시시스트”… 풍자의 본질 강조 28일 미 일간 뉴욕타임스 와의 인터뷰에서 콜베어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비판의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는 “문제는 트럼프의 당적 이 아니다. 그가 완전한 나르시시스트라는 점이 본질”이라며 “그는 오로지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온 세상이 불타버려도 개의치 않을 인물”이라고 맹비난했다.
[할리우드 리포트] 피터 잭슨 귀환…'반지의 제왕' 신작 '트럼프 저격수' 콜베어 각본

[할리우드 리포트] 피터 잭슨 귀환…'반지의 제왕' 신작 '트럼프 저격수' 콜베어 각본

'프로도' 떠난 14년 뒤의 호빗 이야기 다뤄… CBS 간판 토크쇼 '더 레이트 쇼' 하차 앞둔 콜베어 '성덕' 입증
'반지의 제왕' 신작 각본가로 낙점된 '스티븐 콜베어', '피터 잭슨'과 조우하다전 세계 판타지 영화의 기념비적 걸작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새로운 귀환을 알렸다. 미국 CBS 간판 토크쇼 진행자인 '스티븐 콜베어'가 신작 영화의 각본가로 전격 합류했으며, 오리지널 시리즈의 거장 '피터 잭슨' 감독이 다시 연출 지휘봉을 잡아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번 신작의 가제는 '과거의 그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