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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 텔러X엘리자베스 올슨 ‘저세상 로맨스’ 3월 20일 Apple TV 공개!

마일스 텔러X엘리자베스 올슨 ‘저세상 로맨스’ 3월 20일 Apple TV 공개!

사후세계에 도착한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은 오랜 세월 함께한 남편 래리(마일스 텔러)와 신혼 초 세상을 뜬 첫사랑 루크(칼럼 터너)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저세상 로맨스’는 사후세계에 도착한 ‘조앤’ 이 오랜 세월 함께한 남편 ‘래리’ 와 신혼 초 세상을 뜬 첫사랑 ‘루크’ 사이에서, 함께 영원을 보낼 상대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놓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위플래쉬’, ‘탑건: 매버릭’ 마일스 텔러와, ‘어벤져스’ 시리즈의 엘리자베스 올슨,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칼럼 터너가 선보이는 삼각관계 케미로 국내 극장가를 매료시킨 ‘저세상 로맨스’가 오는 3월 20일 Apple TV 스트리밍 공개를 확정 짓고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젠데이아→앤 해서웨이까지...2026년 A24 기대작 3편이 온다!

젠데이아→앤 해서웨이까지...2026년 A24 기대작 3편이 온다!

사후 세계에서 영원한 사랑을 선택해야 하는 한국 친화적 로코 ‘영원’ Z세대 아이콘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만난 ‘더 드라마’ 팝 아티스트로 변신한 앤 해서웨이의 뮤지컬 영화 ‘마더 메리’
먼저 영화 ‘영원’은 데이빗 프레인 감독, 마일즈 텔러, 엘리자베스 올슨, 칼럼 터너라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전성기를 구가하는 배우들과 A24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죽음 이후, 사후 세계에 이른 주인공 ‘조앤’이 영원히 함께할 ‘영원’의 상대방을 선택해야만 하는 난처한 상황에 처하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65년을 함께 산 남자와 67년간 자신만 기다려온 남자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조앤’을 통해 사랑의 진정한 모습을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다.
왕년의 홍콩 대표 액션 스타 양자경을 아시나요?(feat.<샹치>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왕년의 홍콩 대표 액션 스타 양자경을 아시나요?(feat.<샹치>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9월 개봉작 중 두 편의 액션 영화에 이름을 올린 배우가 있다. 한때 홍콩 대표 액션배우로 불리며 스크린을 누비고 다닌 양자경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마블 최초 아시안 슈퍼 히어로의 이야기를 그린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과 다섯 여자들의 화끈한 액션을 보여주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에 출연해 왕년의 액션 스타답게 두 작품에서 모두 눈에 띄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1983년 데뷔해 무려 40년이 다 되어가는 긴 시간 동안 그녀는 어떤 작품에 무슨 역할로 출연하든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아왔다.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박찬욱, 데이빗 린치가 드라마를 찍으면… 영화감독이 연출한 시리즈 5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다. 영화감독과 프로듀서 등 영화 인력이 시리즈로 넘어가는 풍경은 이제 어색하지 않다. 두 업계의 크로스오버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반가운 이유는 우리가 사랑하는 감독의 세계에 보다 길게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겠다. 지금 바로 왓챠에서 볼 수 있는, 재생해서 후회할 일 없는 시네마틱시리즈 5편을 소개한다. 시리즈를 정주행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기는 이들마저도, 첫 에피소드를 보고 나면 알 거다. 길어서 걱정할 게 아니라, 훅 봐버려서 금방 끝나버릴까 걱정해야 할 시리즈란 걸.
해외에서 활약 중인 국내 영화인들

해외에서 활약 중인 국내 영화인들

지금까지 많은 감독, 배우, 스태프들이 해외 무대에 도전해왔다. 이제는 해외 작품들의 크레딧에서 한국 이름들을 만나는 것은 그리 새로운 일은 아니다. 여기 소개된 이들 외에도 많은 영화인들이 있지만 최근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이들을 각 부문별로 소개한다. 박찬욱 감독 / 박찬욱 ​ 박찬욱 감독이 첫 드라마 연출에 도전했다. 그것도 BBC 드라마다. 이미 미국에서 영화 를 만든 바 있지만 해외 드라마는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