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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 텔러X엘리자베스 올슨 ‘저세상 로맨스’ 3월 20일 Apple TV 공개!

사후세계에 도착한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은 오랜 세월 함께한 남편 래리(마일스 텔러)와 신혼 초 세상을 뜬 첫사랑 루크(칼럼 터너)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저세상 로맨스’는 사후세계에 도착한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오랜 세월 함께한 남편 ‘래리’(마일스 텔러)와 신혼 초 세상을 뜬 첫사랑 ‘루크’(칼럼 터너) 사이에서, 함께 영원을 보낼 상대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놓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위플래쉬’, ‘탑건: 매버릭’ 마일스 텔러와, ‘어벤져스’ 시리즈의 엘리자베스 올슨,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칼럼 터너가 선보이는 삼각관계 케미로 국내 극장가를 매료시킨 ‘저세상 로맨스’가 오는 3월 20일(금) Apple TV 스트리밍 공개를 확정 짓고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A24 제작 로맨틱 코미디 ‘저세상 로맨스’는 일주일 안에 누구와 영원을 함께할지 결정해야 하는 사후세계를 배경으로, 평생을 함께한 남편 ‘래리’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뒤 수십 년 동안 자신을 기다린 첫사랑 ‘루크’를 두고 펼쳐지는 ‘조앤’의 선택을 다룬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저세상 최고의 선택을 하라”라는 카피와 함께 사후세계의 다채로운 풍경이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A24가 전 세계 배급을 맡아 극장에서 먼저 공개된 ‘저세상 로맨스’는 “관객을 사로잡은 매력적인 수작”, “영리하고 감각적이며 설레는 작품”, “올해 가장 순수하고 달콤한 영화 중 하나”라는 찬사를 받으며 로튼토마토 신선도 보증 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따뜻한 여운을 선사할 ‘저세상 로맨스’는 오는 3월 20일(금) Apple TV를 통해 스트리밍 공개되며 Apple TV는 안드로이드용 Apple TV 앱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A24가 제작한 ‘저세상 로맨스’는 데이빗 프레인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으며, 패트릭 쿠난 또한 각본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마일스 텔러, 엘리자베스 올슨, 칼럼 터너, 존 얼리, 올가 메레디즈, 디바인 조이 랜돌프 등 화려한 캐스트 라인업을 자랑하는 ‘저세상 로맨스’는 스타 스로워 엔터테인먼트(Star Thrower Entertainment)의 팀과 트레버 화이트 형제가 제작을 맡았으며, 마일스 텔러, 엘리자베스 올슨, J. 마이클 윌리엄스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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