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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검색 결과

도경완, '셋째 출산설'에 공식 입장

도경완, '셋째 출산설'에 공식 입장 "키울 자신 있지만 이제 끝"

방송인 도경완이 대중에게 계속 언급되던 '셋째 계획'에 대해 유튜브를 통해 직접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도경완은 장윤정 씨와 아이들 없이 혼자 낮술과 식사를 하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공식적으로 셋째는 없다" 도경완은 "셋째 계획을 포기한 지 한참 됐다"며 "공식적으로 셋째 계획은 이제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그는 현재 둘째 딸 하영 양이 초등학교 1학년(8살)이며, 자신은 속싸개와 분유 타는 실력에 자신이 있어 양육에 문제없음을 유쾌하게 어필하기도 했다.
손준호, 8세 연상 아내 김소현에 애정 고백

손준호, 8세 연상 아내 김소현에 애정 고백 "난 아내 바보...철없는 남편 아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8세 연상인 아내 김소현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면모를 자랑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는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도경완-장윤정 부부와 함께 출연했다. 손준호는 도경완-장윤정 부부를 향해 "진짜 제일 편한 부부다"라며 친밀감을 드러냈다. 장윤정의 '특급 현금' 우정 이날 손준호는 장윤정의 통 큰 우정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윤정, 10개월째 원인 불명 피부질환 투병...

장윤정, 10개월째 원인 불명 피부질환 투병..."심신 모두 지쳐"

가수 장윤정이 10개월째 원인 불명의 피부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남편 도경완은 아내의 심적 고충을 걱정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장윤정·도경완 부부를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10개월 지속된 피부 발진과 무력감 이날 도경완은 장윤정의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아내가 올해 몸이 많이 아팠고, 현재도 아픈 상태"라고 운을 뗐다. 그는 "10개월째 원인 불명의 피부 발진을 앓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장윤정, 현금 선물하는 이유 공개…

장윤정, 현금 선물하는 이유 공개… "어른 되면 용돈 받을 일 없어"

"어른 되면 용돈 받을 일 없어"… 현금 선물 철학 공개
가수 장윤정이 현금 선물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3일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측은 "15년 차 잉꼬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두 집 살림을 차리게 된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장윤정의 현금 선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윤정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현금을 선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송에서 장윤정은 "어른 되면 용돈 받을 일 없어"라며 현금 선물의 이유를 밝혔다. 장윤정은 "어른이 되면 누구에게도 용돈을 받을 수 없다.
KBS 예능 '사당귀' 제작진, 도경완 '서브' 발언 논란 사과

KBS 예능 '사당귀' 제작진, 도경완 '서브' 발언 논란 사과

김진웅 아나운서 실언으로 시청자 반발 확산, 프로그램 폐지 요구까지
KBS 2TV 예능프로그램에서 현직 아나운서가 도경완 전 KBS 아나운서를 '서브' 라고 지칭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며 제작진이 공식 사과에 나섰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작진은 27일 저녁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주 방송된 프로그램 내용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24일 방송에서 김진웅 KBS 아나운서가 결혼정보업체를 방문해 대화를 나누던 중 한 발언이었다.
장윤정, '도경완 서브' 발언 김진웅 아나운서에 대인배 면모 '사과 문자 한 통에 쿨하게 용서'

장윤정, '도경완 서브' 발언 김진웅 아나운서에 대인배 면모 '사과 문자 한 통에 쿨하게 용서'

'가족에 서브 없다' 일침했던 장윤정, '도경완 서브' 발언 김진웅의 사과 문자에 용서로 화답하며 논란을 종결시켰다.
가수 장윤정이 후배 아나운서의 경솔한 발언에 대해 대인배다운 면모를 보이며 논란을 일단락시켰다. 장윤정은 자신과 남편 도경완을 향한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진웅 아나운서의 사과를 받았다고 직접 밝혔다. 장윤정은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제 글에 공감해주고 속상했던 마음 달래줘서 감사의 말씀 올린다'며 글을 시작했다. 그녀는 '조금 전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고 제 번호를 수소문해서 연락한다면서 사과의 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