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이 현금 선물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3일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측은 "15년 차 잉꼬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두 집 살림을 차리게 된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장윤정의 현금 선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윤정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현금을 선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송에서 장윤정은 "어른 되면 용돈 받을 일 없어"라며 현금 선물의 이유를 밝혔다.
장윤정은 "어른이 되면 누구에게도 용돈을 받을 수 없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현금으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선물 철학을 설명했다. 이러한 장윤정의 모습은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다.
장윤정은 2013년 KBS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장윤정은 '어머나', '초혼', '잘 지내고 있다'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놓고 두 집 살림'은 유명인 부부들이 함께 한 집에서 생활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프로그램에서 소탈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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