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지혜의 단호한 훈육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지혜가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한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영상에는 해외여행 중인 이지혜와 딸 엘리의 일상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딸 엘리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지혜는 딸의 입을 막으며 "조용히 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지혜의 이러한 훈육 방식에 대해 온라인상에서는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울 때는 단호한 태도가 필요하다",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교육"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에서는 "아이가 우는 데는 이유가 있다", "입을 막는 것은 과한 것 같다"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지혜는 2003년 그룹 샵의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여우비', '그대가 잠든 사이', '미안해'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2014년 문재완과 결혼해 2016년 딸 엘리를 출산했다.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 씨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유쾌하고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출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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