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창훈이 친누나인 배우 이금주를 배우 김승수에게 소개하려 했다.
11월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이창훈은 배우 김승수를 만나 "형님"이라고 불렀다. 이창훈은 김승수가 집으로 찾아오자 장어요리를 만들며 환대했다.
이날 이창훈은 김승수에게 친누나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우리 누나가 미혼이다. 배우 이금주"라고 소개했다. 이어 "너보다 11살 많다"고 덧붙여 김승수를 당황하게 했다.
이창훈의 친누나 이금주는 1960년생으로 영화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1989), '서편제'(1993) 등에 출연한 배우다. 이금주는 1980년대부터 활동한 연기파 배우로 알려져 있다.
이창훈은 1968년생으로 김승수는 1971년생이다. 이창훈은 누나가 김승수보다 11살 많다는 점을 언급하며 농담 섞인 소개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수는 미혼이며 평소 '미우새'에서 솔로 탈출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창훈과 김승수는 음식을 나누며 형제 같은 케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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