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MBC 고강용 아나운서에게 MVP 상품 양보… 훈훈한 인성 화제

체육대회 MVP 상품 고강용에게 양보한 민호의 인성 화제

MBC 고강용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MBC 고강용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MBC 고강용 아나운서가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강용 아나운서는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체육대회 MVP께서 하사하셨다. 샤라웃 투 최민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현장만큼 웃겼던 본 방송. 양복 입고 함께하게 되어 더 즐거웠습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호가 MBC 예능 촬영 중 MVP로 선정돼 받은 고가의 상품을 고강용 아나운서에게 양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호의 이러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그의 인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샤이니 민호는 1991년생으로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이후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강용 아나운서는 2024년 MBC에 입사한 신입 아나운서로, 다양한 스포츠 중계와 뉴스 진행을 맡으며 활약하고 있다. 그는 평소 선배들에게 예의 바르고 성실한 모습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인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NEWS
2026. 8. 12.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을 확정했다. 세 사람은 9월 12일 오전 토론토에 도착해 곧바로 영화제 일정에 돌입한다. 월드 프리미어는 현지 기준 9월 13일 오후 5시 30분에 로얄 알렉산드라 극장(Royal Alexandra Theater)에서 열린다. 상영에 앞서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이 나란히 오른다.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모두 소화하는 만큼 현지 취재 열기도 뜨거울 전망이다. 한편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다. 매년 전 세계 배급사와 매체가 모여 하반기 화제작의 첫 반응을 확인하는 자리로 통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 후 확 달라진 서은수-원지안-차희!
NEWS
2026. 8. 12.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 후 확 달라진 서은수-원지안-차희!

독보적인 서사와 강렬한 캐릭터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누아르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서은수, 원지안, 차희의 변화를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시즌1에서 거침없는 행동력으로 거대한 범죄 카르텔의 실체를 추적했던 수사관 ‘오예진’ 역의 서은수는 시즌2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검사가 되어 더욱 단단해진 면모를 선보인다. 탐탁지 않은 시선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개척해 온 인물인 만큼, 9년의 시간이 흐른 뒤 그녀가 어떤 방식으로 사건을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