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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전설’ 라이오넬 리치, 투어 첫날 무대 위 ‘어지럼증’ 호소… 공연 전격 중단 후 긴급 이송

‘팝의 전설’ 라이오넬 리치, 투어 첫날 무대 위 ‘어지럼증’ 호소… 공연 전격 중단 후 긴급 이송

24일 미네소타 단독 투어 개막 공연 중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 무대 바닥에 주저앉아 히트곡 ‘Dancing on the Ceiling’ 최초로 앉아서 열창… “몸 이상하면 무조건 앉아라” 위트도 합동 투어 드럼 연주자 “무대 오르기 전 전조증상 없어… 경미한 탈수 증세 추정” 팬들 안도
팝 스타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77)가 투어의 첫날 밤, 무대 위에서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공연을 중단했다. ■ “39년 만에 처음으로 앉아서 불러”25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라이오넬 리치는 지난 24일 저녁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그랜드 카지노 아레나에서 열린 전설적인 밴드 ‘어스 윈드 앤 파이어(Earth, Wind & Fire)’와의 공동 투어 ‘Sing A Song All Night Long’의 첫 개막 공연 무대에 올랐다. 사고는 공연이 시작된 지 약 55분 뒤 발생했다.

"할리우드 대신 내슈빌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24, 파격 변화와 함께 개막

26일 첫 방송... 캐리 언더우드·라이오넬 리치·루크 브라이언 심사위원 복귀 "Z세대 잡아라" 소셜 미디어 투표 도입... 지옥의 라운드 '내슈빌 테이크오버' 예고 19세 대학생 제시 핀들링, 벤슨 분 노래로 '올패스'... 차세대 스타 탄생 예감
미국의 전설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이 24번째 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변화를 선언하며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27일 미국 ABC 방송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8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24가 첫 방송됐다. 이번 시즌은 진행자 라이언 시크레스트를 필두로, 라이오넬 리치, 루크 브라이언, 그리고 오디션 우승자 출신인 캐리 언더우드가 심사위원석을 지킨다. ◆ '할리우드' 떠나 음악의 도시 '내슈빌'로가장 큰 변화는 프로그램의 상징과도 같았던 '할리우드 위크'의 이동이다.